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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는 여자를 지켜보는 심정..

5732723453 |2011.07.20 18:10
조회 3,064 |추천 7

친한친구이자 내 짝사랑상대...

 

그런데 얼마전 남자친구가 있다는 통보..

 

그걸 옆에서 지켜보는 심정...

 

그리고 일주일후 군입대..

 

마지막으로 내일 만나기로했는데..

 

무슨말은 해야하나...

 

가슴은 찢어질거 같은데..

 

이쁜사랑해..꼭..

 

이렇게 말을 할수있을까요..

 

그녀가 행복한건 좋은데..

 

내가 아닌 딴남자와 행복한건..

 

이기적이지만..싫네요..슬퍼요..죽고싶어요..

 

난..너 때매 모든유혹 다 뿌리쳤는데..

 

너한테 나는 그저 평범한 친구중 하나일뿐이네..

 

후회하게 하거나 복수하거나 그럴맘은 전혀 없어..

 

다만 내 맘만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잊기는커녕..군대에서..더욱더 너만 생각날꺼 같아..

 

시간이 약이아니라..독일꺼같아..

 

만약..제대하고 더 멋있어져서 온다면...

 

그때는 날 다시 생각해줄수 있을까...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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