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슴빠는 아닌데 솔직히 새로운 세대는 슴에서 열었던 과거가 있으니 HOT 동방신기 엑소처럼 모든 팬덤을 흡수하고 새로운 세대를 여는 그런 역할을 라이즈가 할 줄 알았다 엔시티도 언급해야 하는데 솔직히 4세대는 여돌이 강세라 엔시티가 절대적인 위치에 있었다고 하기엔 좀 어려워보임
라이즈가 과거 세대 슴남돌처럼 새로운 세대를 확 열어가며 확실한 원톱이 되는 줄 알았는데 내 착각이었나 보다 슴에서 그런 아이돌이 나오기엔 하이브라는 거대한 공룡이 있다는 말을 할지도 모르겠는데 그럼 투어스가 그런 역할을 하던가 ㅠㅠ 투어스 첫만남 대중성 좋았잖아 청량 컨셉 확실했잖아 투어스가 모든 팬덤을 잡던가 그럼
5세대는 제베원이 열었네 어쩌네 말도 어디서 들었는데 솔직히 제베원 나올때 워너원만큼의 파급력이 있을 줄 알았다 인기가 전혀 없었다고는 말 못하는데 분명 인기 아이돌은 맞는데 제베원 알디원이 워너원만큼의 대중적인 인기가 있었는지는 글쎄
아.....4월에 컴백을 기다리던 그룹이 3팀이나 있었는데 예정대로 컴백들은 했는데 노래도 점점 이상해지고 기대하던 컴백이 아니라서 그런가 뭔가 기분이 좀 그럼...갈수록 케이팝이 왜케 재미가 없어지는거야.......탈케를 해야하나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