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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너좋아해

|2011.07.20 21:18
조회 47,430 |추천 1,013

 

 

신기해요 이틀만에10번째에나올랐어요!!!!!!

감사합니다!!! 이영광을 좋아하는사람이있는 모든분들에게방긋

 

 

 

 

 

 

 

 

 

 

 

 

 

 

 

 

이런비슷한글이있는데약간바꾼거에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있는것 같아요.

사실 나도 내가 그사람을 정말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눈마주치면 시간이멈춘거같고 

혹시나 나와같은곳에 있지 않을까 하면서 두리번거리게되요.

핸드폰에 번호가 저장되있어도 선뜻 문자하지못해요.

그래서 문자를 두세번 잘못보낸척 보냈어요.

그런데도 답장안오더라고요.

그런데 어느날, 잘못보내고 10분후에 전화가 왔어요.

오만가지생각이 머릿속에 다 들고

몇초후에 전화는 끊기고말았어요.

'내가 왜 받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이만하면 내가 그사람 좋아하는거맞죠?

근데 걱정이 생겼어요.

제가 그사람이 정말좋아서 사귀고싶은데

먼저 고백하기에는 너무 창피하고 쫌그렇구 차일까봐 무서워요.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어쩌면 이글읽고있을 너.

네가 내가말하는 그 사람같다면,

 내가 포기해버리기전에 먼저다가와 고백해주세요.

 

 

 

 

 

 

 

 

 

 

 

 

 

 

추천하면좋아하는사람이고백한다에헴

 

 

 

추가)ㅋㅋㅋㅋㅋㅋㅋ

왜제가남자라고생각하시는분들이많은지

저여자에요파안

 

 

추가2)이틀만에추천수가900을넘다니ㅠㅠㅠ

처음판쓴거치고는많이추천해주셔서놀랬네요ㅎㅎㅎ

감사합니당

추천수1,013
반대수21
베플ㅠㅠ|2011.07.21 18:35
내가좋아하는거 다알면서 왜모르는척 하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 우와..오늘하루동안 베플2번째네요ㅠㅠ 감사합니다..근데집을 지어야할지..ㅋㅋㅋ 일단은 짓고갈께요 뚝딱뚝딱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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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1.07.21 18:33
제가베플이된다면 제가 좋아하는사람한테 고백하고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 ------------------------------------------------------ 헐 베플 ..
베플|2011.07.21 18:49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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