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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드립 전생후기 글쓴이도 믿어지지않음★★★

쌍둥이네첫째 |2011.07.20 21:22
조회 2,897 |추천 1

 

제 말투 원래 좀 그러니까 첨부터 음슴체로 적겠음 (양해바람ㅋ)

 

일단 전 20살 흔녀임ㅋ

회사에 찌들다가 톡을보는걸 취미삼아 심심할때 들어오곤함

 

몇일전부터 계속 엽호판에 전생체험후기가 올라오길래 동생이 먼저 해본다고 함.(쌍둥이임음흉)

 

동생거임ㅋhttp://pann.nate.com/talk/312129708  한번 읽어보셈 얜 그냥 귀녀였는듯.

 

동영상을 보고하는데 최면거는 아저씨가 참 점잖게생겨서 속으로 감탄함ㅋ

아저씨가 하는말들은 첨에 눈감고 팔다리 편하게 하라는식으로 말하는데

아저씨 목소리만 들어도 잠이 솔솔오는 최면도중에 잠들만한 목소리&말투였음ㅋㅋㅋ

 

 

내..내가 앉아있는 컴퓨터 구조가 좀 불편한 구조에다가 의자 상태도 멍멍이라 도저히 편한상태에서는 못했음 ㅋㅋㅋㅋㅋ

결국 고개를 앞으로 꺽고 팔다리를 쭉핀 상태에서 아저씨가 시키는대로 했음

 

첨엔

"난 산만하니까 안될것같앜ㅋㅋㅋㅋ"

라면서 했는데 의외로 잘 됐음짱

 

과정은 복잡하진 않는데 말하면 김ㅋ 그래서 생략함 대부분의 말은 그저

"온몸이 나른해집니다."

 

 

정말 나른해지고 생각보다 느낌 괜찮았음

 

 

지금부터 본격ㅋ

 

 

 

안개를 떠올리라고하는데 아저씨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안개가 생김ㅋㅋㅋ

안개가 걷히면서 주위를 둘러보라길래 주위를 둘러봄

 

주위는 말그대로 모든것이 황금이었음 무슨 엘도라도 같은ㅋㅋㅋㅋㅋ

건물들은 생전 처음보는 구조였고 그 모든것이 황금인듯 삐까뻔쩍 누리끼리했음

그리고 신발을 보라는데 고개를 숙여서 신발을봄,

이런 젠장. 난 거지였나봄 맨발이었음ㅋ통곡

 

내가 입은 옷은 상거지였음ㅋㅋㅋ 그냥 얇은 누더기옷을 입고 머리는 산발한 꼬질꼬질한 여자였음

나이는 한 10대정도 어려보였음.

 

가장기뻤을때를 떠올리라고 한게 바로 이장면이었음

그 황금같은 건축물을 보며 난 정말 엄청나게 기쁜듯한 표정으로 눈엔 눈물까지 맺혔었음

그리고 이어서 가장 슬펐던때를 떠올리라고 하니

갑자기 어디서 날라오는 폭탄같은 것을이 하늘에서 떨어지기 시작했음

비처럼 쏟아지는것을 피해다니느라 이유도 모르고 그냥 막 도망다님,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보임 난 그것들을 정부라고 생각했음

아마 난 가족이 없었나봄 아무도 안챙김ㅋㅋㅋㅋ걍 나 혼자 뛰어다니면서 울어댐ㅋㅋㅋㅋ

 

(이때 정말 슬펐음 내가 부들부들 떠는게 다 느껴졌음)

 

 

그리고 내 최후의 순간을 떠올리라했음

내 최후의 순간은 바로 그 하늘에서 쏟아지는 폭발물에 맞았을때였음.

배에 정통으로 맞으면서 난 그자리에서 뻗었음. 정말 괴로웠음

황금처럼 빛나는 건축물들은 모두 무너지고 모든것이 그냥 폐허처럼 변해가는것을 보고

나는 내 몸이 아픈것보단 그것들을 보는게 더 마음이 아팠음.

 

 

그렇게 난 생을 거뒀음 ㅋㅋㅋㅋ

 

 

 

 

 

 

 

 

최면에 깨어나자마자 한숨이 나왔음ㅋㅋㅋ 동생은 안이랬는데??ㅋㅋㅋ 난 왜 혼자서 SF찍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금도 별로 믿어지지않음

근데 다른사람들도 나처럼 이상한가봄ㅋㅋㅋ

별로 평범한 사람은 없었나봄ㅋㅋㅋㅋㅋ

 

근데 만약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전생에 저 황금으로 만들어진 건축물이 있는건지 아직도 의문임.

그렇다면 저 건물들을 왜 폭파시키고 이세상에서 없앴는지 너무 궁금했음

 

전생체험하고나니까 별 이상한것들이 다궁금함ㅋㅋㅋㅋㅋ

 

 

 

이렇게 내 전생체험은 끝임

그냥 다른사람들도 올리길래 나도 올려보고 싶어서 올려봄ㅋ

 

 

여기까지 읽어준 모든 톡커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함ㅋㅋ

 

 

 

 

이제 휴가네? 모두들 즐거운 휴가철을 ㅋㅋ

이제 출근하러감 난 공순이라 이번에 야간임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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