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6 03:43 싸이 게시판에서...
3년전이네요 ... 23:00~05:00 자야하는 시간이지만...
잠들지 못하는 날엔 항상 이래요..
당직이라도 들어가면.. 참.. 힘들어요
2002 11 04 19:36
'너'의 댓글
- 맘아프네..
-> 그때엔 너도 몰랐겠지.
나도 몰랐어. 내게 현실이 될 줄은..
2011 07 20 21:18
응. 징그럽다 ... 참...
거의 10년 전이네.. 9년전이니..
내가 정말 이리 될 거라곤 생각 못했어.
그리고, 앞으로 3년이네..
그 후의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