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어 보이
아임 투에니
그곳은 신세계였어
이태원은 한국뇨자들이 양키들한테 몸대주기 바쁘고
클럽안에는 섹시하게 차려입은 한국뇨자가 양키의 그곳에 자신의 그곳을 마구 부비부비 현란하게 하고있었어
난 어리삥삥하게 그냥 서있었어 매우 난처 ㅋㅋㅋㅋㅋ아근데거기 흑형들 흑누나들 많더라 ㅋㅋ되게 잘놀던데 다벗고
암튼 걍 있는데 어떤 한국뇨자가 말을걸음 시끄러워서 안들림 그래서 폰을 줌 근데 이뇨자가 오타가 조카남
그리고 옆에 씹돼지 친구가 이었음 정말 씹돼지였음 아...ㅋㅋ 인어공주에 나오는 문어? ㅋㅋ
암튼 그 씹돼지가 조카 훼방을 놓음 나보고 아니라고 됐다고 ㅋㅋㅋ 무슨일인진 몰겠지만 ㄴ한테 말건 여자가 그 씹돼지로부터 조나 탈출하려함 씹돼지가 포기하는듯해씀 그리고 나랑같이 나감 ㅋㅋ
솔직히 난 조카 매우 극도로 음흉한 맘을 품고있었음 그래서 그냥 어깨동무하고 돌아다님 ㅋㅋ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도 몰겠고 걍 돌아다님 이누나 근데 30이래 ㅡㅡㅋㅋ 난 20인데 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던와중에 씹돼지가 다시 등장해서 훼방을 놓음 ㅋㅋ 어리삥삥한 나는 그냥 포기 ㅋㅋㅋㅋ
친구가 왜 대줘도 못먹냐고 머라함....ㅋㅋ 그씹돼지가 찾아오기전에 빨리 술집 암대나 드갔어야지 라고함 ㅋㅋㅋㅋㅋㅋ음 맞는말인듯 ㅋㅋㅋ 애잇 씹돼지 퉤퉤 나보다 다리가 굵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