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고대하는 바캉스, 하지만 워킹맘과 아이들에겐 고난의 시작이죠
어린이 집부터 학교까지 방학에 돌입하기 때문에 아이 돌보미에 심각한
공백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방학 때 실시하는 각종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아이도 워킹맘도 알찬방학을 보낼 수 있을거예요~
1. 도서관, 지역 특강 활용하기
여름 방학이 되면 각 구청과 도서관에서 특강을 실시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양천구 같은 경우 여름방학 기간 동안 우리 고전과 전통사상에 대한
‘어린이 교양, 예절교실’을 운영한다고 해요
평소 바쁜 워킹맘들이 아이 교육 중 소홀해지는 교양, 예절에 관한 부분이죠^^
또한 시립, 구립 도서관 같은 경우에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NIE학습, 여름독서교실,
교과서 속 과학여행, 나만의 신문 만들기 등 다양한 특강들이
저렴한 수강료로 개설되어 있으니까 참고하면 좋을것 같아요
2. 다양한 여름캠프 참여하기
요즘 여름캠프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 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늘마음교육원에서 펼치는 청소년 인성캠프에요
광주광역시 하늘마음평생교육원에서는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11박 12일 동안 펼치는 인성캠프의 다양한 체험 활동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
공부에 흥미가 없고 집중력이 부족한 어린이를 위한 공부습관 만들기
캠프들은 자기주도 학습의 습관을 기르도록 지도한다고 해요
이와 같은 프로그램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까지 다양하게
나뉘어져 있어 아이의 방학으로 난감한 상황에 처해있는 워킹맘이라면
다양한 프로그램의 여름캠프를 물색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3. 영어캠프 보내기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아이의 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영어캠프나 어학연수를 보내는 것도 좋겠죠?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과 좀 더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주고
워킹맘은 아이 교육으로부터 조금 자유로워지구요~
아이의 여름방학에 맞춰서 시작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은데요
서강대학교는 오는 2016년 수능 외국어 영역을 대신할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에 맞춘 어린이 영어캠프 ‘서강대 영어워크숍(SEW)’을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개최한다고 하니까 방학기간 동안에
아이의 영어실력이 향상되길 바라는 워킹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소식이네요
4. 그래도 아이가 집에 남아있어야 한다면??
여러 방학 프로그램을 활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집에 남아 있어야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집에 혼자 있는 아이를 지켜 줄 수 있는 워킹맘을 위한 보안서비스인
‘KT텔레캅 스마트가드’가 있더라구요~ KT텔레캅의 영상보안상품인 스마트가드는
무선 설비로 기존의 집안 인테리어 손상을 최소화한 서비스기도 하는데요
디지털 도어락을 통해 출입통제를 관리하고 열선,자석감지기를 이용하여
무인방범이나 침입감시까지~ 가능하데요~ㅎ
스마트폰과 컴퓨터로도 손쉽게 영상확인을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아이를
혼자 남겨야 하는 상황이나 베이비시터에게 맡겨 놓았더라도
안심하고 워킹맘들 일할수 있겠죠? ㅎㅎ
아이들은 방학이지만 워킹맘은 방학이 아니잖아요~
그래도 꼭 함께하는 추억 만들어주는거 잊지마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