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전남 영광군 칠산도 앞바다의 풍부한 먹잇감을 바탕으로 최근 번식을 마친 수만 마리의
괭이갈매기가 힘차게 날갯짓하고 있다. 울음소리가 고양이와 비슷해 '괭이'라는
접두어가 붙어 괭이갈매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