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1여자사람입니다.
음슴체로 쓰면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나에게 두살 많은 언니님이 있는데(지금 고3)가슴이 큼.
거기다가 허리도 좀 들어간편이라서 옷 입으면 가슴 부각 레알임.
언니의 브라 사이즈는 80C임
근데 이것도 작다고 징징거림--
슈발 없는 년(나님)을 앞에두고 가슴이 너무 커서 처진다고 죽겠다고
나중에 축소수술을 해야되겠다는거임.
아,그럼 나 확대수술할때 가슴 좀...
암튼...나님은 가슴이 없음
진짜 없음
아...잠깐...눙물 좀 닦고...
나님은 고1인데...브라 않함ㅋ
지금은 하복이랑 생활복이라 언니꺼 브라(예전꺼)훔쳐서 입고 다니는데(나님의 브라는 엄마가 버렸음...ㅠㅠㅠ)
언니는 나님이 자신의 예전 브라를 훔쳐입고 다니는걸 최근에 앎(근데 최근에 그 짓을 시작함--;;)
그리고 바로 어제 언니님이 자신의 예전 브라라며(그 당시 나님은 75B를 착용하고있었음)
75A를 줬음...
그리고 나님은 착용했는데...
'나'라고 쓴게 나님의 가...............슴임........
글고 저 빨간줄이 바로 브라착용후임....
그러함...A컵 브라는 밑에 와이어가 참 잘도 구부러져있어서 가슴을 한곳으로 잘도 모아주는 기능이있음
근데 B컵은 그렇게 가슴을 모아주지않아서 나님이 대충 눌러서 입음...
양말을 말아넣어봤지만...갑갑해서 그냥저냥 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75A 차고나서 언니님한테 손이 들어갈정도로 공간이 남는다고 보여주니까
첨엔 심각한 얼굴하다가 나중에 비웃음
슈발...망할놈...
암튼...나처럼 가슴이 없는 사람은 추천해주시기를ㅠㅠ
아...아직도 눙물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