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한심스러워서 죽을꺼같아요
2년사귀다가 두달전 헤어졌는데
마음은 계속 잇지만 힘들어서 헤어진거였거든요
그래서 두번 찾아가서 붙잡고 했는데...
남자들은 붙잡으면 더 떠난다기에
안붙잡고 연락 기다리고잇엇거든요 ㅠ
근데 우연히
쌩얼에 개폐인으로 남친네 동네를 가다가........
딱마주쳤어요
정말 죽고파요
그동안 쌩얼은 보였어도
이런 머리까지 산발에 순도 백프로의 쌩얼은아니엉ㅅ건만...ㅎㅎ
진짜 연락만을기다렸는데
쪽팔려서 ㅡㅡ
완전 잘살고잇는 모습 보여주고팠는데
이런 추한꼴을 보이다니 ...........
아니 살면서 우연히 누구 만난적도없는데
어케 이런 운명의 장난이 ㅡㅡ
게다가 지 찾아온줄알고 착각할까봐 그게더걱정이에요 ㅡㅡ아....
제 ㅇ이런 못난모습까지봤으니
연락올 일은 없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