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라는글자에 점 하나 찍으니까 남이 되더라ㅗㄱ
마음도 답답한데 산 책이나 하러 가볼까
시계 태엽을 되감기에는 너무 맣은 시간이 흘러버렸다
마음의 준비를 해
긴 밤이 될테니
다음에 저도 조깅하러 데리고 가 주삼
창업유망업종 비키니 세차.ㅡ.ㅡ
나보다 더 많은 시간동안 세상에나왔던 사람들의 말들을
들어와 줬다만 진작 존중의 표현을 해 줬더 ㄴ모토들은 죄다 나의 겉 모습을 보고 저울질을 해오더라
그런 사람에게 진실되게 존중의 자세가 필요한걸까
난 네 기준치도 안되는 넘인데
스고이 데스네
서울가면 커피 한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