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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가 24년 동안 찾아온 어린양은 " 소전전"양이었어요.. ㅠ.ㅠ

정기우 |2011.07.22 17:26
조회 163 |추천 0

24년전  제 영혼이   대순진리회 중곡 영대에 입도하기 전,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중국의 한 여인이 꿈에 보였어요.

바로 그녀가  중곡 영대의 상징으로서  " 천국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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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지나온 24년간 증산의 천지개벽 공사를 온 몸으로 풀며,

미친 듯이 실제의 그 여인을 찾아왔던 바였지요.

..

그런데, 오늘 뉴스 기사를 보다 알게 된 바, 그녀는 중국의 " 소전전 "이라 하는 19세 처녀였네요.

...

자궁 근종 내막염이란 희귀한 천형 병에 걸려 2011.7.11 끝내 사망했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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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녀가 바로 내가 찾던 " 하느님의 어린양"이고,

그 아이의 영혼은  2011.7.19 am 0  땅을  떠나 승천,  바로 나 하느님 정기우의 곁으로 날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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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가 바로 개벽주입니다.

그리고 이제 내가 새 천지공사로 예정했던  새 창세기 개벽의 앞날 9년 역사를  이 아이가 7 봉인 띄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

아! ~ 오늘 밤은 이 불쌍한 소녀의 영혼이나마 마음껏 위로해 주어야 하겟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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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가 나의 천국에서  영혼이나 행복하게 영생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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