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1. <주요 건설사 하반기 경영전략> 그린홈’ 건설 올인…녹색성장 선도

기사2. 비씨카드,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그린카드 출시

비씨카드는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대국민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녹색소비 문화 확대를 위해 22일부터 우리은행, NH농협, IBK 기업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하나 SK카드와 함께 그린카드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20일 이명박 대통령은 기업은행 본사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여 1호 그린카드를 발급 받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비씨카드는 지난 4월 환경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그린카드의 주관운영사 및 발급사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비씨카드 그린카드는 사용실적에 따른 포인트가 에코머니로 적립되는데요 에코머니가 국내 전 가맹점 이용액 최대 0.8% 적립, 전국 할인점 백화점 학원 병의원 주유소 5개 업종 중 매월 가장 많이 이용한 2개 업종을 자동 선정해 이용액 최대 4%적립,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대해 월 5천원에서 1만원까지 적립된다고 합니다. 환경부가 도입한 그린카드가 22일부터 발급확산된다면 많은 시민들이 그린카드를 통해 녹색성장의 길에 동참할 수 있겠죠? 그린카드에 대한 기사가 더욱 궁금하시다면 링크를 눌러주세요.
출처 : 아시아경제
기사3. 그린 쌍용...쌍용건설, 친환경 건설 분야 국내외 선두 입지 굳힌다

쌍용건설이 그린쌍용이라는 슬로건을 선정하고 친환경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쌍용건설은 오는 2015년까지 25조원 규모로 시장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그린 컨스트럭션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올 하반기에도 세계 3대 친환경 인증제도인 싱가포르 BCA그린마크 등 국내외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을 가진다고 합니다. 쌍용건축은 주거환경을 대폭 개선하면서 건축 폐기물 발생과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대표적 저탄소 녹색사업인 아파트 리모델링 분야에 국내 선두자리를 굳힌다는 전략을 가집니다. 이미 국내보다 해외에서 친환경 기술을 쌓아온 쌍용건설은 작년 5월 싱가포르 시공중인 W호텔이 싱가포르 건설청으로부터 BCA그린마크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받기도 습니다. 건설업체에서 추구하는 친환경 분야 역량, 국내 해외에서 많이 시도될 것으로 기대되네요. 쌍용건설은 최첨단 3차원 설계 기법인 BIM을 적극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로 2010 BIM Awards 시상식에서 쌍용건설이 시공중인 스테이트타워가 시공부문 대상을 수상해 기술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그린쌍용이 되기 위한 전략과 친환경건설 사업이 더욱 더 궁금하시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출처 : 헤럴드경제
기사4. [글로벌페이스]REC 엔거 CEO "관심 커진 태양열 발전 미래 밝다"

세계 최대 태양열 발전 부품업체 중 하나인 노르웨이의 리뉴어블 에너지 코퍼레이션(REC)의 올레 엔거 최고 경영자는 "태양열 산업이 올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미래는 밝다"고 말했습니다. REC는 태양열 패널에 사용되는 실리콘, 웨이퍼, 모듈 등의 부품을 생산하는데요. 최근 태양열 부품 가격이 급락하고 45%까지 하락하면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엔거는 최근 파이낸셜 타임즈 인터뷰에서 "태양열 발전의 비용이 다른 대체 에너지와 비슷한 수준으로 낮아졌다"며 "이는 장기적으로 태양열 발전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인 GTM 리서치도 글로벌 태양열 총량이 지난해 1만 74000메가와트에서 2015년 3만 5500메가와트로 상승할 것이라 전망되었는데요. 신재생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태양열에너지에 대해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텐데요. 어떤 어려움이 있고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지에 대해 더욱 궁금하시다면 링크를 눌러주세요. 하나의 대안으로 제안되고 있는 태양열 에너지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출처 : 아시아경제
기사5. [동남권 지역경제가 뜬다] '굴뚝 산업'서 녹색성장 주도 '그린시티' 재탄생
■ 울산 기업체 온실가스 감축등 1조 투입… 2020년까지 대기질 선진도시로생태산업단지 구축 사업도 지속… 2차전지, 4대 주력산업으로 육성영남알프스에 산악관광지 개발도

울산이 글로벌 녹색성장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굴뚝산업으로 대표되던 도시인데요. 최근 국내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대표적 그린시티로 본격적인 재탄생을 예고했다고 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0년까지 대기질을 세계 선진도시 수준으로 개선할 계획을 가지고 12개 추진전략과 28개 추진계획, 50개 세부추지계획을 마련해 약 1조원을 투입할 방침을 가졌습니다. 이에 울산지역 석유화학 등 제조업체들도 총 2,136억원을 투입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소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울산은 기존 산업단지를 생태산업단지로 구축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생태산업단지 구축 사업을 계속해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기업과 기업을 연결해 생산공정에서 배출되는 부산물이나 폐기물, 폐에너지 등을 다른 기업의 원료나 에너지원으로 쓸 수 있게 해 오염물질을 최소화해 친환경산업단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에 13개 과제의 사업화를 완료해 연간 22만여톤의 이산화탄소와 8,900톤의 폐수, 3만여톤의 부산물을 감축하는 효과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대표 산업단지로 불리던 울산이 그린시티로 탈바꿈하기 위한 노력이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산업과 함께 그린을 이끄는 모습이 많이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울산의 그린시티가 되기 위한 노력, 진행과정이 궁금하시다면 링크를 클릭하세요.
출처 : 서울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