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팡팡입니다. ㅋ
이번화는 밀당을 하기위해 ㅋㅋㅋ 약한 것을 올려드리고자합니다
모든 이야기는 사실을 배경으로 하여 사실만을 쓴것입니다 ㅎ
궁디 팡팡 ㅋ
악플 남기시는분은 궁디 팡팡 해드립니다^ㅋㅋㅋ
배구를 좀했었던 터라 손 맵습니다.
원조 칠리 소스핸드맛을 느껴보고 싶으신분은 말씀주세요 ㅋㅋㅋㅋ
나이는..비공개..^^이해해주실거죠^^?
지금 휴대폰이라.. 띄어쓰기등이 불편하네요..
모바일이라 오타나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10년전 아니 그보다 조금 더 됬을정도때의 이야기입니다^^.
그 시대에도 어느 곳이나 학생인데 담배를 피거나 술을 먹는 불량학생이있었습니다^^;
저도 그당시 중3이었습니다^
저는 천식으로 술,담배를 안했었구요^
제 친구들이 했었던걸로 기억나네요^^.
어익후 ㅎ 서론이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그당시 제 친구들과 저는 어른들의 눈을 피해 외진 공터에 들어가서 담배를 폈습니다.
(전 구경만 했습니다.)
(그 당시 공터는 이런 모양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 ㅣ ↖
ㅡㅡㅡㅡ ㅣ ㅣ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들어가는 길이 아주 커보이지만 성인 어른이 정면으로 들어가지못하여 몸을 돌려 벽에붙어 들어가야할정도의 폭이었던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학교생활 등 여러 얘기를 나누면서 친구들이 거의 담배를 다필즈음
왠지 이상한 느낌이 들어
바로 옆 건물 창문(윗부분 ㅡㅡㅡㅡ 이부분은 건물의 창문으로 안이보이는 곳 입니다.)을
바라봤습니다.
그런데 창문 밑부분으로 검은 물체가 순식간에 지나가는겁니다..
저는 놀래서 친구들한테 저거 뭐냐고 저기 이상한 물체 있다고
소리 쳤습니다^;
친구들은 장난으로 받아들이면서 에이 ㅋ 차식 뻥치네 ㅋ
이런식으로 넘어갔습니다.
저도 제눈을 의심했었고 바보 취급만 받을것같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친구도 갑자기 아 X발 이러는겁니다.;
저흰 당황하여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하얀 물체가 창문쪽으로 서서히 나타나면서 친구가 욕을하자 갑자기 사라졌단겁니다.
저흰 놀래서 아 X시발 그냥 나가자 하면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나올려는데 윗부분에서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길레 봤더니
무슨,, 밤하늘에 하얀 기체같은 것들이 있는겁니다.
구름이라고하기엔.. 너무 낮은위치에 있었고 또
귀신이라하기엔.. 뭔가 어정쩡한 모습이었던것같구요.
저흰 놀래서 아 X발 뭐야 저건또 아오 X발 등 욕을하며 놀래서 빠져나왔습니다.
본격적인사건은 지금부터입니다.
이 일을 겪은날밤
새벽 2~3시쯤 같이있었던 친구 한놈으로 부터 전화가왔습니다.
(친구는 2층주택에 살았습니다^;.)
2층창문에 하얀 기체가 보인다고..
그 기체가 점점 무슨 형태를 취하는것같다고..
이상한 기계음비슷한소리로 목소리가들린다고말입니다..
부....부.....부...... 거리면서 말입니다.
그때 이놈 어떤 정신으로 전화했는진 모르겠지만
정말 애가 울먹거리면서 전화를했습니다.
금방이라도 울기세로요.
저와 제친구들을 기가 센편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새벽에 집에오시는터라 전 혼자있었고
친구집으로 바로 가주었습니다. 친구놈 열쇠는 항상 제가아는 위치에 있더군욬ㅋㅋㅋㅋㅋ
들어가보니
녀석 자고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씹X퀴 날 농락했엌ㅋㅋㅋ 하면서 친구X따귀를 때리는데 손에 흥건히 액체가 묻어있는겁니다..
친구X 땀이엇습니다.
평소에소 땀이 별로 없던녀석인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집에 혼자 가기도싫었고해서 친구놈은 바닥에서자고있길레
전 친구놈 2층침대에서 자고있었습니다.
그날 가위에처음눌렸습니다..
몸에 힘이안들어가고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아 뭐야 X바 ㅡㅡ 거리면서
힘줄려고 하고있는데 갑자기 창문밖에서 찢어질듯한 기계음로 킼ㅋ...키키ㅣ키킼ㅋ
하는 목소리가 들리는겁니다.
키키키킼키킼킼... 괴롭지..?히힣키키키킼 너흰..더당해봐야되
키키키키키킼 ....죽..고싶어서 환..장했구나 히히히히히히히힣.
이라는 목소리가 들리면서 친구놈 열린창문사이로
하얀 기체가 들어오는겁니다.
당시 목소리에 겁먹었던저는 하얀 기체를 응시했습니다.
그런데 하얀기체 중간에 찢어진 입하나와 눈동자가 없는 눈 두개가 서서히 생겨나는겁니다.
전 쫄아서 혼자 X발 X 발 그만오라고 오지마라고.. 소리쳤지만
목소리는.. 앵앵ㅇ.. 모기소리처럼나왔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어떻게 그런힘이 갑자기 났는지 모르겠는데 베고있던 베개를 잡아 던졌습니다.
가위에서풀렸다고 생각한 저는 후,, X발 살았다 하면서
친구놈은 어떻게됫나하고 친구놈얼굴을 봤는데 친구놈 눈에 초점이없고 입이 서서히 열리더니
끝난줄알았어..?
히히히히히히히키킼키키 내가 이정도로 그만둘줄알아 ㅋ키키키키킼ㅋ?
너희도 당해봐야되 키키키킼
죽어! 죽어라고!
하면서 손톱으로 제 눈을찌르는겁니다. 아 X발;; 개X끼야 그만하라고!
하면서 꿈에서 깼습니다. 꿈이었던겁니다..
정말 놀랬습니다. 정말무서워서 친구놈 깨울생각도않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밤마다 그 악몽이 되풀이되는겁니다..
하얀 기체에서 흉칙한 사람얼굴이나타나..
죽어.. 키키키키키킼킼...키키키킼...
그다음날은
그 입에서 피가흐르면서 그피가 제 얼굴에 떨어지는겁니다..
정말 가위가 뭔지 그리도 악몽스러운것인지요... 정말 현실같습니다.. 아니 현실 그 이상입니다..
매일매일이 힘들었던 저는
정말 할수없이 아는 (무당쪽으로 일을하시는 아주머니를 어릴적부터알고있습니다^)
아주머니께 제가 어떻게 된거냐면서 물었더니
쯔쯔쯧.. 00아. 너 혹시 00요양복지소 뒤공터에 간거니? 하고 물으셨습니다.
그 공터는 제가 기체를 보기 시작한 그 날 갔던 공터였습니다.
아 아주머니! 그걸 어떻게 아셨어요!!! 하면서 전 정말 당황스러워서
울먹이면서 물었습니다.
어떻게 아셨냐고요 제발 도와달라고요 ..
아주머니가 말씀하시길
그 공터가 사실 예전 친일파사람들이 저희 애국활동하는사람을 구타하는장소였다면서
그걸 견디지못한 저희 조상님들이 지나가는 일본인 한명을 이유없이 칼로찔러서 그 공터부근에 시체채로 놔두고 그위에 무덤비슷한걸 만들어 그 일을 무마시켰다구요..
제가 본건 그때 구타당해서 죽은 저희 조상님들의 한과 죽은 일본인의 한국인에 대한 한이
섞여서 그런 형태를 취해 자신에게 해를 끼친 사람들을 환청,환각,가위에 시달리게한다구요..
아마 그 때 저희 친구들이 그 무덤비슷한곳에 침을뱉고 꽁초를 떨어뜨려 그 무덤비슷한곳 위를 짓밞고 훼손 시켜서 그런것같습니다.. 그런데 제친구한놈을 지목했는데 제가 그날 그친구놈집에가서
제가 대신 화를입게되었다구요..
그날
그 아주머니와 저는 같은 방에서 그 한을 떨쳐내기위해 의식? 비슷한걸 했습니다.
방 주위에 부적을 붙이고
제 머리카락을 아무인형의 머리 위에 붙인다음
칼로 찌른다음 불로 태우는 뭐.. 그런주술입니다.
그리고 그날 밤도 찾아왔습니다..
저한테만 키키키키키키키킼ㅋㅋㅋ히히히히힣 이런다고 내가 널 못죽일줄알아?
키키키키키킼키키키킼 어림없지 키키키킼
하는 소리가 들렸고 저는 아주머니께 아주머니 그 목소리가 들려요...
이런말을 했습니다.
아주머니는 이제 의식을 할수있는 시간이 몇분밖에 없다, 빨리해라 이러셨던것 같습니다.
저희집창문에 하얀기체가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저만 보이는듯 했습니다..
옛날 할머니가 말씀하시길.. 기가 세면 잡귀 들은 안달라붙는데..
정말 한이 강한 귀신들은 해를 끼치면 죽이기위해 달라붙는다구요..
저는 무서웠지만 아주머니를 의지하며 후,, 별일 없을거다 없을거다
하면서
그 인형에 제머리카락을 뽑아 붙인다음 칼로 찔렀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가 시간이없다고 빨리하라고 급하다고 안그러면 너죽는다고..
이러시는데 라이터에 불이자꾸 붙었다 꺼지는겁니다..
아 정말 쫄았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차저차해서 라이터에 불을붙이고 인형을태우는데
밖에서 X발..조금만 더있었으면..
이런다고 끝난줄알앜ㅋ?ㅋ키키키키키키킼
아직이야 키키키키키히히힣ㅎ
죽여버릴테야.. 죽여버릴거라고 키키키킼
이런소리가 점점 희미해지면서 들렸습니다.
전 정신을 잃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는 세지만 무서운건 못참습니닼ㅋㅋㅋㅋ
다음 날 아주머니가 다시 그 무덤에
가서 사과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무덤쪽에 가보니 우연인진 모르겠으나
잔디부분에 굵은털?같은게 많이 타버려서
그 무덤정확히 중앙부분에 놓여져있었습니다..
진심으로 무릎끓고 사과드렸습니다 ㅋㅋ 누가보면 정신병X자인줄ㅋㅋ..
그 다음부턴 아무 일도 없었던듯합니다 ㅎ
1편이라 간단한 풋워크에 잽날려드렸습니다.
재미없으셨다면 더 강한거 남겨달라 이런말씀하시면 남겨드릴수도있습니다^
이 모든일은 사실을 바탕으로 사실만을 적은 제 경험담입니다.
물론 과장이 약간 있을수도있지만 사실만을 적긴했습니다^^.
모바일로 적느라 분위기도 못잡고,..
그런데 몇십분이 걸린듯하네요.. 에이 이런 DDONG PHONE 같으니라고!ㅋ
글재주도 없는터라 재미없으셨을듯하네요 ㅠㅠ
다음화를 올리게된다면 라이트훅 정도 이야기를 들고오겠습니다 ㅎㅎ
크로스 카운터정도는 후에 올리도록하겠습니다 ㅎ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