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픈 것과 몸이 아픈 것 중....
더 아픈 건 그래도 몸이 아픈 거겠쭁?
좀전에 어떤 글 하나를 읽다가 그 글 아래에 링크된 다른 글에 들어가서
화상입은 안타까운 아이에 관한 글을 읽었는데...
직전까지 내가 하고 있던 고민 상처들이 반성도 되고...
슬프구... 또 그러한 고통들을 겪는 사람이 많은 거 보고
나름의 충격도 받았고... 콩도 하나 있길래 기부하구...
아 맘이 착찹해졌음...;;;
화상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 막연하게 생각했지
그렇게들 많은지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