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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4cm 비애ㅠㅠ

흔흔 |2011.07.23 05:47
조회 235 |추천 2

안녕하세요 나이20 키184인데 키는별로 그닥 커보이지않는 흔남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일단 키자랑을 하려고 쓴게아니라요 ㅠㅠ 키큰사람들도 그만큼

고통이있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해요

 

톡이된다면 2탄도 쓸예정입니닼ㅋㅋㅋㅋ 재밌게봐주세요 처음쓰는판이라무지막스하게

설레이고 흥분되네여

휘뤼고!!!!!!!!!!!!!!!!!!!!!!!음흉

 

 

 

첫번째 사건

 

친구네공장에서 주말알바를 시작하였음

유리공장이였는데 정말 ㅡㅡ 박스를 하루에 몇백박스접고

유리를 몇백개 조립하고 유리를 박스에 또포장하고 정말 엄청힘듬 ㅡㅡ

인간이아닌 기계적으로 일을하였음 하면서 공부를 열심히해야겠다고

뼈저리게 느낀알바였음 근데 여기알바중에 외국인 근로자분들도있었지만

키큰사람은 유일하게 나뿐이 없었음 하지만

그유리들을 구매하시는 거래처들이있을꺼아님?

1톤트럭에 유리를 ㅡㅡ상상할수없을만큼 쌓아올림

하지만 여기서부터중요한건 유리를 쉴새없이 포장하고있었는데

그거래처 배달하시는분이 나를 콕 찝어서 부르심 난

조금이라도 쉴수있겠구나 룰루랄라 하면서 좋다고 뛰어나감

 

ㅡㅡ 제길 ㅅㅂ 왠일인걸 제대로 똥밟았음 유리몇십박스를

창고에 넣는일을 나에게 도와달라함 30분가량을 창고에옮긴뒤 .....

그 배달하시는분꼐서 아 ~~ 내가널왜대리고왔냐면

니가 키가 제일커서 대리고온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럼 난 ㅡㅡ키크다는이유만으로 끌려옴 왜냐면

트럭에서 박스를내릴떄 키큰사람에게 전달을해주면 트럭에계신분이 허리를

조금덜 숙여서 편하게 박스를 운반할수있음 난 정말 미웠음 ...그공장에서 만큼은

스머프이고싶었음 .....

 

2번째 사건

고등학교때 일임 고등학교때 복도를 항상꼭지나가다보면

선생님들꼐서 나를불름 그럼 나는 졸졸따라가서 무슨일이지?하고보면

백이면백 문위에 구석에 문을잠궈달라는 부탁이였음

하루는 오줌이 정말마려워서 치타처럼 복도를 뛰어가고있는데

처음보는 선생님꼐서 날잡으심 난 정말 미치도록 쉬가 마려웠음

복도에서 뛰어서 그런줄알고 아안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갈려던찰나

팔목을잡으심 ㅡㅡ 키를내미셨음 아............................슬프다

결국  난  문을열어드리고

쉬를 하로감 ...........슬픔

 

 

3번째사건


저희동네에는 마을버스라는 조그만한버스가있음

어느곳이든 있을지모르지만 서울쪽엔 큰버스밖에못봐서요ㅠㅠ

때는 여름 고3 과외를 가려던 버스에 승차를하였음

난그버스를 타면 무지답답함 ......버스가 워낙 조금함

난 씨크한척을 워낙좋아해서 mp3를 꼽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크하게 버스를탑승함 약15분거리를 타고 가는데 자리가 절대안비었었음

에어콘도 안나옴 더워서 땀에뻘뻘 쩔었었음

버스하차하기만을 기다리고있었음

 드디어 내가 원하던 도착지에 다와가고있었음 파안나는

버카를 삑 찍고 급하게내리려던찰나에 .........

버스 봉에 정수리를 콱!!!!!!!!하고부딪혀

코피가났음 ㅠㅠㅠㅠㅠㅠㅠ왠걸 완전챙피해서 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을머금고 인근상가화장실에서 분노의코풀이를 했다는...

 

마무리를 어떻게해야되지............음

 

 

해

 

긴글봐주셔서감사합니다 ... 대한민국 화이띵!!!!!!!!!!!!!!!!!!!!!!!!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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