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감사드림니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 150을 훌~쩍! 넘겨버렸네요!
![]()
4편 방금 올렷습니다용!ㅎㅎㅎㅎ
약속드렸던 동영상^^ 4편두 많이 읽어주세요:D
4편-http://pann.nate.com/talk/312177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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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ㅎ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제 톡을 읽어주시구 관심을가져주셔서
몸둘바를모르겟숨니당....![]()
여러분덕에
'지금은 연애중'
에 베스트 1위 까지올랏구요!ㅎㅎㅎㅎ
톡커들의 선택에두 20위에 들었어용...ㅎㅎㅎㅎㅎㅎ
아!맞다
당연히 업고놀자의 '업' 이 맞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희커플은 일부로 '엎'으로
장난치는거였답니다ㅠㅠㅠㅋㅋㅋㅋㅋ
제 설명이 부족했근여......ㅎㅎ
자이제!
본격적으로
뽀나~쓰 사진한장 올리구
시작할게용!ㅎㅎ
비오는날 파전집이였어용ㅎㅎㅎㅎ
조금 싱겁나염..?ㅎㅎㅎㅎㅎㅎㅎ
이번편에서는
추천 150!!! 달성하면
남친님이 추신 아이돌노래에 춤추는 동영상
띄우겟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용ㅎㅎㅎㅎ
그럼시작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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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는
나님이 애칭때문에 너무너무 힘이들었던 일임
참고로 나님은 다른커플들이 자주쓰는 애칭
자기야, 여보, 서방.......................이런애칭들을
내입으로!!!!!!!!!!!!!!!!!
소리나게!!!!!!!!!!!!!!!!!!!!!
써본적이 단한번도없음.............................ㅋ
나님에게 애칭이란.......................
보스몹 같으신 존재였음.....................OTL
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랬던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면 왜 못쓰냐고 그냥 부르면그만인것을!!'
이라고생각했던 나님의 생각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생각이였슴.................
문자로는 잘만써지는 단어들이 입밖으로 절대 고개를 내밀질 못했음ㅠㅠㅠㅠ
단한번도 써보지않은 저런 단어를 쓰려하니
내 오장육부가간질거려서 참을수가없었음...........!!!!!!!!!!!!!!!!!!!!!!!!!!!!!!!!!
그래도 고치고싶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중엔 오기까지 발동했움...
그래서 생각해낸방법이....
오빠라는 단어를 내 머릿속에서 지워버리자!!!!!
남친님은 무조건 '서방!자기!여보!' 이게이름인거심!!!!!!!!!!!!!!!!
이거였음..ㅋ
그렇게 결심한지 얼마지나지않아
내가 남친님한테 말을걸 일이 생겼음!!!!!!!!!!!!!!!
평소같았으면
"오빠! 이거 먹을래?"
이렇게 말을 했어야했지만
이제 남친님의 이름은 '서방!자기!여보!' 이거란걸 잊으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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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별거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바로 입을 열었음
"................이거 먹을래?"
ㄱ- .......................
하..............................
그 후로부터 나님은 남친님을 아예 부르질 않았음.......
아예 부르질않고
"오빠 이거 먹을래?" -> "이거먹을래?"
"오빠 저것좀줘! -> "저것좀줘"
"오빠 잘잤어~?" -> "잘잣어~?"
........................
아............
오죽하면 혹시 독자님들 검색창 에
"남자친구 애칭 부르는방법" 쳐보신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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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있음.......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걸 웃프다고하는거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기지만 사실임...............나님은 정말쳐봤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해답은 안나와있었음ㅡㅡ
정말 큰고민이였슴....................
그로부터 일주일정도가흘렀을거심.......
남친님의 심기를 건드리는 사건이 하나 터지고만것임 ㄱ-
나님이 남친님네 매장에 놀러가게 되었을때엿음
그날따라 남친님네 매장에는 남친님 친구분이 두분 더 계셨음
그래서 꾸~벅 인사를했구 이런저런 대화들을 나누게됨
난 그때까지만해도 문제될일이나 트러블생길일 전혀없었다고 생각했음
그날 저녁 귀가를 하고 남친님과 통화를하는데 남친님이 뭔가 꽁해있는거임ㅡ.ㅡ...
(나님네 남친님은 삐지거나 화나거나 꽁하면 다 티가남..ㅋ)
두세번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순순히 입을 여셧음
아까 남친님네 매장에서
남친님친구분들이랑 다같이얘기할때 심기가 불편해지신거임...
이유인 즉슨..
남친님 - "얘도오빠 쟤도오빠 나도오빠 다 오빠면 자기남자친구는 누구고 나는도대체 걔네들이랑 뭐가다른거임ㅜㅜ"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속상했음..................기분나쁠법도하단생각이들엇음ㅠㅠㅠ........
울오빠 저희오빠 뭐 이런것도아니고
난정말 내남친님이름이 철수라면 다른사람들한테도 '철수오빠' 라고 말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부터 필사적인 노력이 시작되었음..
자
일단
나혼자있을때 말해보자
"자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간지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
못해못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것두넘간지러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방!"
...............................
음?
서방?
나름애교같기도하고 장난스러운게 젤 괜찮을것같다는생각이들엇슴
그치만.............'실전'으로 들어가자니.....................
맘이 넘 무거웠음...........
그래도 피해갈수없는현실임!!!!!!!!!!!!!!!!!!!!!!
난 무작정 애칭을쓰기시작했음!!!!!!!!!!!
나님 - "ㅅ.....어방!"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서방은 내 저 요령피우는 발음을 듣지못했음..ㅋ
처음이힘든거지 그다음엔쉽다더니
한번 저렇게 어눌하게라도 부르고나니
'서방'은 이제 버릇이 돼서
오빠라고부르면 어색할 정도가 되었움ㅎㅎㅎㅎ
달성하고 나니 이건 너무뿌듯..................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헤헤![]()
나님네 남친님은 배가 넘넘 긔요미배님 이심
초딩입맛 덕인지 몸에 어울리지않게
배만 뽈록- 나와계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ㅡㅅㅡ
그리고 나님네 남친님 배에는 토끼가 한마리 살고있음!!!!!!!!!!!!!!!!!!!!!!!
나님 친구들한테 말해도 믿지않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짠데..................................
얼마나 귀요미 토끼인줄 못본사람은 모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을 위해
최!초!로!
남친님 배에있는 귀요미토끼를 공개하겠음!!!!!!!!!!!!!!!!!!!!!!!!!
인
증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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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귀엽지아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을 위해 저런 사소한 노력(?)까지 서슴없이 보여주시는
내남친님임![]()
ㅎㅎㅎ
한가지에피소드만 더 써내려가보겠음
이건
사귀고나서 첫데이트때일임
그날은 둘다 퇴근을하고 만나서 이른시간은 아니였기에
간단히 밥을 먹기로햇슴ㅋ
얼굴본지는 벌써 1년도 넘은시점이였고..
6개월동안 그렇게나 밤낮으로 같이 밥을먹었었는데 (매장에서 같이일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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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오그라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굉장히 뻘쭘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그런상황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쥐구멍에라도 숨고싶...ㅋ
내 기억엔 무슨 돈까스랑 볶음밥을 시켰던것같음
(우리가 간곳은 앤XX스 라는 카페엿슴ㅋ컹ㅋ)
우리가시킨 밥이나오고
어색함이 조금 수그러들 무렵 밥을다먹고 후식을시켰음
우리는 후식으로 음료두잔을시켰음
후식이나오구 우리는 이런~저런 얘기를하면서 여유를되찾고있었음
근데 내 복숭아아이스티에 들어있는 얼음이
무슨 국자마냥 가운데가 푹 파여있는거임!!!!!!!!!!!!!!!!!!
그림으로 표현해보자면
요런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이.....이해들가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솜씨민망 흐규흐규ㅎㅎㅎㅎㅎ
(나중에보니 다른카페도
그모양얼음이 굉장히흔하게많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빨대로 빼내어 입에 넣고 신기해하고있는데
남친님이 나를
ㅇ_ㅇ.....
....이런표정으로 쳐다보심
부담스러웠음ㅡㅡ
그때당시 반말하는것도 굉장히 어색했는데
난 이 부담스러운 상황을 벗어나려
남친님에게 입안에 얼음을 보여주며 말했음
나님 - "이거봐!"
그때 남친님의 대답은.....................................
실로 충격적이지 않을수 없었음.........
남친님의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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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오늘은 여기까지만쓸게용![]()
3편은 좀 길게써보았는데....ㅎㅎ
괜찮았나용??????????????????????????
위에 말했듯이
추천150!
채워지면 남친님의 아이돌노래에 춤추는 동영상 띄우겟습니다!![]()
관심부탁드려요:D!
참, 4편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