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엄청 고민해서 쓰는건지알겠져...
ㅠ_ㅠ욕은하지마라주세용!
재밌으라고 쓰는거니까...ㅠ.ㅠ이한몸바쳐!!
우선 내친구들사랑함 ㅇㅇ
아마져 다들쓰는 음체쓰겠서요 그럼시작
제목바꾸면다시올라갈까...해서바꿈 아간절한소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우리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하려고함 ㅇㅇ
엄청 고민하고 올리는거임
나는 7명의 친구가 있뜸 말그대로 베프임 ㅋㅋㅋㅋ10년친구 넘었나 ?
모르겠뜸 (무관심ㅅㄱ)
애들과 내가 지금까지 있던 에피소드를 써보려고하는데
반응좀...굽신굽신...
쓸게 좀많긴한데 우선 기억나는게 없어서 먼저생각나는것부터 ㅇㅇ
우선 5년전으로 돌아가서
그때가 초6이였슴
이건 나님의 이야기임................................항,.ㅋ...하앜..할ㅇㅎ.ㅠ.ㅠ.
학예회를 한다고 한참바다의 v.i.p 가 나왓을때임 그걸춘다고 연습하고
의상이 필요하다고 소ㅑㄹ라소ㅑㄹ라 넥타이잡고 추는춤이 있어서 (아시는분알꺼임)
ㅇㅇ지역으로 넥타이를사러가야했음 (시골이여서시내로나가야만살수이뜸)
우선
친구- 갈매기 ,골룸, 낙타 ,피글렛 과함께
(나머지 개구리 ,라마 ,개 는 집에감)
갈채비를했음 학교에서 ㅇㅇㅇ
나님은 교실 그 난로 무튼 따뜻한난로 (잘가려져서)
그 옆에 구석에서 옷을 갈아입고있었음
헐...헐...이때부터 사건이 벌어짐 ㅇㅇㅇㅇㅇㅇㅇㅇㅇ
내가 갑자기 급 오줌이 마려우기 시작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ㅇ진심 이때 한계를 처음느껴봣음
진짜 오줌이참기어려운거구나 하고 이때 겪음
진심 망보는 내친구 피글렛과 골룸이 빨리빨리 갈아입으라고함
나님 : 야..애들아...크..큰일남
골룸글렛 : 왜 뭐
나님 : 나 오줌마려워 ....
골룸글렛 : 참아 빨리갈아입어 버스시간늦겠어
진짜 그때까지 애들은 심각성을 몰름 나혼자 지랄발광을함 진짜
그때당시 참을수있겠지 지금까지잘해왔으니까...하고
오줌참기 여러가지 수단방법 다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랫배 에서 조금아래 퍽퍽치면 오줌 조금 참을수있음
나님과 나님의 언니가 쓰는방법임 (좀안좋을수도)
진짜 근데 그때부터 이게 장난이 아니구나 하는생각이 듬
나님 : 애들아 근데 나 진짜 너무 마려워서 바지못입겠어 어떻게...
골룸,글렛: 화장실빨리다녀와!!
나님 : 아 진심못움직이겠다고
진짜 온몸을 비튼걸로 기억남 아 진짜 아랫배를 인정사정없이 때리면서 참아봄
나의심각성을 모르는애들은 낄낄 웃고
내가점점짜증이나서 애들한테 화냄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야 진짜 웃지말라고 ...아 ..지..진짜 나 급하다고 ...장난안코..진짜야 ...아진짜!!!
골룸,피글렛 : 키킥ㅋ..빨리입어ㅋ
나님: 아..아악!!어떻게 진짜 아 웃지말라고!!!!아 진짜 짜증나네!!!!
하는순간.........................................................................
갑자기 내옆에서 비둘기가 날라다님 하얀색비둘기 하 진심 옆에서 천사들이
빵빠래 불고 꽃가루 날리고 난리남
아 진짜............세상을 다가진기분이랄까? ㅇㅇ ?
그기분알암 ? 진짜 ..모를꺼임.....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자 싸면서
눈감고 하- < 이소리도낸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룸,글렛 : 다입었어 ? ( 상황파악안돼는친구님들)
나님은 다 싸고나서야 여기가 현실세계구나 하는걸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집이아니였고 여긴 화장실이아니였다
여긴 교실이였고 나는 팬티만입고있는 초등학생이였다 라는걸 느낌
진짜 말도안돼는일이였지만 난 우선침착하게 이사실을 친구들에게알렸음
나님: 야 ...큰일났어..
골룸,글렛: ? 왜 뭔데
나님: .....아 진짜 대박 어떻게 이럴수있지...어떻해...나 어떻해...
골룸,글렛 : 아 뭔데
나님: ....나...쌋어............................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골룸과 글렛이 안믿겼던지 나한테로옴
차마 난 내 이미지와 자존심을 생각해서
안돼!!!오지마!ㅓㄹ아ㅓ하할함오지마!!!안돼1!!1
하고말림
근데 그때서야 상황파악하신 내친구님들
진짜 기면서 웃었음
땅바닥에 달라붙어서 배잡고 웃느라 정신없으셨음
진짜 그떄 울뻔 다행이도 눈에서 눈물은 안나옴
진짜 내가 그때 엄청화가나서
나님: 야 웃지마..웃지말라고...나 진짜 장난아니야
골룸,글렛 : ..푸헝푸헐헉푸허푸하카캏쿠랔ㅋㅋ아..알았어흐엏으흐허으허헝ㅇ흐헝!!!
나님 : 야 걸래좀가져와바
급속도로 이걸어떻게 하지 하고
머리를 굴려서 생각해냄
우선 걸래로 닦고 애들과 애기해서
팬티는 벗어서 비닐봉지에 담아 버리고
나는 그냥 노팬티인체로 바지만입음 (바지가 갈색칠보바지였음)
그래도 나중에 마르니까 뽀송뽀송해져서 기분은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과 ㅇㅇ지역에가서 신나게 밥먹고 넥타이고르고 옴
후훗
후훗여기까지 그래도 행복했음후훗
즐거웠음 후훗~ 나는 삶에 보람을느끼고 삶에 즐거움을느낌~후훗~히힝허읗ㅅ흐
이제 집가는 버스를타고 시골이라 마지막내리는건 나혼자였음
후훗~룰루랄라 집앞에와서 나는 버스비를 들고 룰루랄라 돈내러 앞으로 당당히 걸어가 ㅁ히힛
후훗후리히히히힣흐릏히 ~~(이해좀해주삼..그때생각하니 정신이없어짐)
이제 버스비를 내고 내리는데
버스기사아저씨의 눈초리가 이상하심
당황 뭐지 저건 < 진심 딱 이런표정 알져 ? 님들 ? ㅇㅇ 다 알실꺼임
하고
뭐지? 나 뭐묻었나 ?
하고 집에가자마자
나님의 언니가 가지고있는 전신거울로 향해 달려듬
딱 서서 뭐지 ? 하고봣는데
ㅋ씨ㅃ라 바 ㅋㅋㅋㅋㅋㅋ핳릏하흐하으히히히앟으으항으핰흐으핰
ㅋ핰ㅋ푸힠키맄ㅋ 내 인생은 안돼는구낰ㅋㅋㅋㅋㅋㅋ푸하쿠풒히히히히ㅣ히히힣히ㅣ
ㅋ보니까 ㅋㅋㅋ노팬티인뎈ㅋㅋㅋ지퍼가 열서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차마 말로 설명못함 그냥 상상에 맡기겠음..........ㅇㅇ...나도 여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어렿을때라 거울보고도 창피하단생각이 별로안듬
( ㅇㅇ지역을 지퍼열린채로돌아다녔는데도)
나중에 커서 생각해보니까 진짜 울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생다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나 데리고살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내친구가 나를 거뭇거뭇수세미라고 부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뭇거뭇수세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그런단어가 나오지 거뭇거뭇수세미 ㅇㅇㅇ
무튼..................................................어쨌든
아 이거 마무리가 잘안되삼
아악
아 맞다 좀짧은것같아서 하나 그냥 피식웃으라고 올림
+++
나님이 좀 탔음 아니 탄게아니라 모태흑형 이라 불릴정도로 까맘 (여자인데불구하고)
진짜 나보다 까만 한국사람못봄...
나 살너무 까매 ~ 해서 보면 피식...왠백인샛기가 내앞에서 깝치나 함
이일도 초등학교때인데 내가 초등학교때 무슨생각으로 입고다녔는지모르겠는데
무튼 치마를 입고다님 언니꺼 몰래 입은 치마 입고 학교건물 앞으로 나가서 걸어가는데
멀리서 우리담임쌤이 날부르시는거임
그것도 멀리서 ㅋㅋㅋㅋㅋㅋ왜부르시는지 난 심부름시키는줄알았음 ㅋㅋㅋㅋ
썜 : 요다야 ~(가명)
나님 : 네 ? ~
쌤 : 너 커피색 스타킹 신었니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항크허읗엏읗히히크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선생님 고마워요 감동적이였어요
선생님덕분에 내가 정말 살색이 검은색이구나 하고 한번더 깨달았답니다...
그뒤로 쌤도 웃겼는지 그자리에서 앉으셔서 웃으시더라구요 ^-^고마워요 스승의은혜잊이안을께욯ㅎ
가끔 지금도 친구들이 나한테 '요다야 커피색스타킹이제 벗을때도 되지안았니' 하고있지만 ^-^
무튼...안웃겼어도 내가 힘들게 올린걸로봐서 추천점 ㅎㅎ
웃겼으면 당연히 추천점
더러웠어도 추천점 ㅇㅇ...
뭐 톡되면 사진올릴께요 라는말은 안함 ㅇㅇ 무리수임...
아 지금도 올릴까말까 고민중
학교에서 친구가 지나가다 야 너 톡 잘봤어 ~!!~하면서 어깨툭치고 가면 어캄 ?
무튼 재밌게봤으면 저로써 ㄳㄳ
( 톡되면 제가 기억하고있는 애들이랑있었던 에피소드 더올릴께요 우리좀 엽기적으로 웃겼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