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0살이된 남 입니다
글이 기네여 .... 미리 양해 구할게여ㅎ 글이 길고 뒤죽박죽이어두 끝까지 읽어주세여^^
본문으로 들어가서 제가 잘못된 행동을해서 헤어질상황인 여자친구를 만난건 제가 마트라는 곳에서 일할때 였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마트라는 곳에 가서 음식을 팔고있었고 오른쪽에서 어떤여자분 둘이 있더라구여....
저는 계속 그여자분 둘이 저를 쳐다보고 있다는 시선을 느끼고 좀 이상해서 않보이는쪽에서 팔고있었습니다 그여자분들 중 한분이 저한테 오시는 겁니다 그래서 아 살까 말까 생각하다가 오는줄 알았습니다...
저한테 오시더니 대뜸 번호를 달라고하시는겁니다 당황해서 그 여자분 얼굴을 보니 앳되보였습니다
기껏해야 고2,고3 정도되보이는 그런 얼굴이었죠.... 저는 이제 갓20살이 됬는데 고등학생을 만나긴 힘들거같아서 몇살이냐고 물어봤었습니다 않알려주더라구요....
그냥 빨리 알려달라고 쪽팔리다고만 하고 말이없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맘에들어서 알려드렸습니다
알고보니 연락을 하다보니 21살이고 다른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마음에 않들어 재수를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했져 재수하라고 재수하면 정말 내가 잘해줄수있다고 옆에서 힘이 되주고 같이공부도 하고 누나 행복하게해줄거라고....그렇게 제가 누나를 만나고 싶단 생각에 누나를 힘들게 할거란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잘할거란 생각만 가지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말한뒤 3~4번 만난후에 사귀자고 말해서 정말 잘만나고 있었습니다 누나 친구들도 만나고 제 친구들도 만나고 조금씩 티격 태격 싸우기도 하고 정말 모르는분이 보면 오래된 커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 다정하고 사이가 정말 좋았습니다
친구들도 몇일 됬냐고 해서 말해주면 그거밖에 않됬냐고 놀라고 오래된거 같다고도 말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여자친구를 알고 있습니다 누나와 저는 정말 제가 생각해도 잘 맞고 잘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오래 갈거같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거같아서 어머니에게 소개시켜드렸습니다
동생도 얼굴 몇번봤습니다 어머니와 동생이랑 같이 만나서 밥도먹었구요 아버지는 아직 못보셨지만 이름을 알고 계십니다 맨날 제가 나갈때면 아버지가 여자친구 이름말하면서 만나러가냐고 매일 이러시구 언제 한번 보자고도 하시고.... 정말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누나가 저는 좋아도 부모님 보는거 좀 그렇겠지만 만나서 잘해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행복하고 기다려지고 누나를 만나러 간다는 생각만으로도 정말 기분이 매일 들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부터 제가 누나가 주는 사랑이 너무 과분했는지 너무 거만해졌습니다
누나랑 조금이라두 싸우면 제가 따지고들려고하고 화내고 짜증내고.... 그렇게 싸우면서도 누나가 다받아주었습니다 제가 혼자 화나서 짜증내고 저혼자 풀려서 다시 누나한테 애교떨기도하고.... 누나가 어느날은 이렇게 말하더라구여 화내고 짜증내고 저혼자 화나서 누나한테 짜증내고 다시 혼자 풀려서 애교 떨지 말라구 힘들다구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런 제 성격이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몇일못가서 또 누나한테 화내고 짜증내고 투정부리고.... 그러다가 제가 너무 제성격을 못이겨 욕을하적두 있었습니다....그때 정말 너무 미안해서 욕을 않할거라고 반성도 많이 했었구요... 누나가 욕하는거 정말 싫어한다고 욕 정말 하지말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약속하구 지키면서 잘지내다가 이제 방학이고 200일도 얼마 남지않아서 알바해서 누나한테 200일 이벤트를 정말 남부럽지 않게해주려고 생각하고 알바를 마트에서 일을 하는데 알바일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실장님 담당님 아주머니들까지 잔소리가 너무 심하시더라구요.... 정말 너무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누나가 옆에 있는게 너무 힘이 많이되더라구요
누나한테 톡이 오면 실장님이나 담당님 아주머니들이 폰만지지말라고 뭐라구해도 저는 끝까지 답장 보내고 다시 일을하고 정말 누나가 내 옆에 있는게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일이 너무 힘들어도 누나만날 생각에 누나에게 잊지못할 이벤트를 해줄생각에 정말 열심히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정말 제가 너무 큰실수를 했습니다.... 하루는 마트에 사람도 정말 많고 할일도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짜증나는데 위에분들한테 꾸중도 듣고 욕도 들었습니다 이날 누나가 다니는 재수학원에서 같이 다니는 정말 친한 여자.남자 애가 있었습니다 둘이 사귀는 사이입니다 근데 그 여자애가 그날 생일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남자애가 누나보고 여자친구 생일선물 사러좀 같이가자고 몇일 전부터 약속을 했었습니다 그날이 일요일 이었습니다 일요일날은 학원을 않가두 되는 날이라 매일 저를 만났습니다 누나 집에있다가 늦은 시간에 집에갈때마다 누나는 집에있고 저혼자 나왔었습니다 누나가 일요일날 집에있으면 밖에 나가는걸 귀찮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혼자 버스타고 가고 했었습니다 근데 그 남자애와 한약속은 귀찮아하지않은거 같다라고 잘못된 생각을 들고있었습니다....여기서 이러면 않되지만 저는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다른남자와 둘이 같이 있어야된다는게 저는 좀 그랬습니다 제생각이 짧은거죠....
그래서 톡으로 답장을 하는데도 제가 기분이 상해서 비꼬는 식으로 말하고 나쁜쪽으로말했습니다 그날 아침부터 누나가 기분이 않좋다는말두 했었구요 그렇게 말하다 누나도 제가 그렇게 나쁜 쪽으로 비꼬면서 말하니까 제가 기분 않좋다는걸 알았나봅니다 일하고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받았는데 제가 일도힘들고 위에서 하는 꾸중도 듣고 욕도 들어가면서 일하고있을때라 너무 힘들고 짜증이 많이 나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소리를 키워서 말을하다가 저도 모르게 입에서 욕이 튀어 나온겁니다....홧김에 헤어지잔 소리도 하고.... 그렇게 제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일을하는데 일이 손에 잡히지않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는데 누나가 그만하자고 하는 겁니다....
그때서야 너무 잘못햇다는걸 일이 잘못 됬다는걸 알았습니다.... 전화만 하고있으면 위에 사람들이 또 뭐라할까봐 저는 일을 다시 계속해야 했고 일을 마치고나니 10시가 되었습니다 10시부터 누나한테 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버스를 타서 가면서도 계속했고 집에않들어가고 놀이터에서 쉬지않고 밧데리 다쓸대까지 계속했습니다 근데 전화를 받지않는겁니다...
전화 않받는거 너무 싫어하는데 전화 않받으니까 너무 화나더라구요 그렇게 전화를 하다가 바때리 2% 정도남았을대 전화를 받았는데 폰이 꺼진겁니다....그래서 다시 바때리 갈고 전화를 하는데 한참을 않받다가 받더라구요 그래서 또 제 화를 못참고 욕을 퍼부으면서 말을 했습니다 10시 반쯤 그때서야 집에 들어간다구하더라구요 저한테는 6시쯤에 집에들어갈거라구 말했었거든요 그래서 거짓말 친거에도 너무 화가나서 만나서 말하자고 하는데 누나가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무작정 만나자고 하고 택시를 타고 누나를 만나러갔습니다 제가 너무 흥분해서 누나를 만나자마자 욕을 퍼부으면서 말을 하는데 누나가 듣지않고 가려고하길래 저는 붙잡으려 한게 너무 화가나서 힘을 주체를 못하고 어깨를 쎄게 세번 정도 밀었습니다...손을 보니 커플링도 뺐더라구요 커플링 뺀걸 보고 온몸에 힘이 쫙빠져서 주저앉았습니다 누나는 그러는 저를 두고 집으로가고있었구요 그래서 다시 누나를 잡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말을 하는데 싫다고하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겁니다 정말 누나 잡고 많이 울었습니다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하는데도 싫다고하더라구요 집들어가야된다고...그렇게 누나를 보내고 저는 친구랑 술약속이있어서 술을 마시다가 정말 말할때마다 계속 울었습니다....
이때 정말 있을때 잘하란말이 가슴에 못처럼 박히더군여....
정말 많이 후회되는겁니다... 친구란 친구한텐 전화하면서 울고 누나친구 한테도 말좀 잘해달라고 전화해서도 울고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울고 집에들어간 시간이 5시인데 잠이오지않더라구요 온몸에 힘이 빠져 앉아있지도 못하겠고 누우면 누나 생각이 나고 눈물은 흐르고 그렇게 울면서 밤을 새고 하루종일 밥도 한번 먹지 못하고 있었습니다....많이 울어서 눈은 부어 있었구요 그다음날 알바도 그만 두었습니다 일도 할 힘이 않나서....누나는 미안하다고 다시 못만나줄거같다고 다른여자 만나라고 말할때마다 정말 온몸에 힘이 쫙 빠져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
그렇게 몇시간 아니 하루동안 넋 나가 있는데 누나가 커플링을 준다길래 저는 이때가 마지막 기회가 될지 싶어서 장미10송이랑 편지 3장을 썼습니다
그렇게 준비를하고 누나를 만나서 커플링을 받고 다시 누나 손에 끼워주려 가지고있었습니다 근데 누나에게 용서해달라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다시한번만 만나달라고 얘기를 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는겁니다 그렇게 한참을 울고 누나에게 편지랑 꽃을 주려고 하는데 누나가 않받는겁니다 계속 받아달라구 하니까 편지는 받아주더라구요 꽃은 집에 못가져가서 버려야 한다고 않되구요
그래서 편지라도 받아준게 좋아서 있었습니다 그렇게 누나를 보내고 누나에게 카톡으로라도 붙잡는 제 맘을 표현하고싶어서 심정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정말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누나가 제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았는지 일주일만 연락하지말고 기다려달라고 다시 한번더 생각 해보겠다고 말하더라구요
정말 너무 하루하루 시간 분 초가 지나갈때마다 폰한번씩 확인하고 톡이왔나 않왔나 확인하고....기다려야 되는데 못참겠어서 톡을하고 주말이 될때면 보러가야될거같아서 만나러가야 될거같아서 2시전에는 꼭일어나게되고..... 오지 않는 잠에 들면 누나가 꿈에 나와 저를 싫어 한다는 말을 되풀이 하는 꿈만 꾸고.... 정말 하루하루 너무 힘듭니다....
저는 정말 이 여자 없으면 않될거같아서 꼭 잡고 싶습니다 정말 같이 있으면 너무 행복하고 웃음이 멈추지 않고 바라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고 집에 가야할때 버스를 타고 집근처에 갈때면 너무 보내기 싫고 보내고 나면 너무너무 보고싶고 정말 너무너무 좋은데 제가 왜 그런 실수를 했는지 모르겠네여... 정말 너무 많이 후회되고 반성 많이 하고 않그러려고 노력 정말 많이하고 고치려고 하는데 누나가 저에게 마지막 한번의 기회를 더줄지 모르겠네여....
정말 이 여자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거 같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누나의 마음을 다시 돌릴수 있을까요 정말 이여자 너무 잡고 싶습니다....
정말 옆에있을때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고 멀리떠나있을때 후회하면 소용없다는거 부질없다는거 많이 가슴에 와닿네여...
누나가 이글을 볼수있을지 모르겠지만 나 정말 누나 너무 사랑해 내가 나쁘게 행동했던것들만 생각하지말구 좋았었던 기억 많이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정말 많이 사랑해 정말 나에게 마지막에 기회를 준다면 정말 최선을 다해서 내가 할수있는 모든건 다퍼서 줄거야 이번에 용서 해준거 절대 후회 않하도록 해줄게.... 공부하는거에 절대 방해 않되게 행동할거고 내가 변하는 모습 봐줘 나 마지막 한번만 믿어줘 사랑해.....
재가 잘못한것들 따끔하게 충고해주세여.... 어떻게 잡아야될지도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과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