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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타이밍이다 =남자공감편=◆

이짜나 |2011.07.24 05:51
조회 164,470 |추천 498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고 학수고대 하시던

 

남자 공감편 놀람 

 

 

 

아 글 시작 하기 전에 잠깐 나 할말 있음

 

먼저 나를 좋아 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듯 . . 그것이 예의인듯? 난 신사니까 윙크ㅋㅋ

 

 

 

가끔씩 글쓴이님의 글이 재밌어서 좋아용 잇힝 짱

 

이러시는 분들 있는데 . . 진짜 고마움 . . 이쁘게 봐주셔서 감동임

 

님들 때문에 글쓸 맛이 남 . . 다시 한번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함  부끄

 

 

 

 

 

 

 

 

 

 

 

 

 

 

근데 자꾸 부담 줄려면. . 나가 이 새끼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쳇농담임 알믄서

 

(재미없으면 나 버리겠음? ㅠ디셉티콘 가튼것들  이래이래 점프해서 요래요래 쿵쾅 피융 해서 부셔버린다

 

이기적인 님들아 내 생각도 해주라고 재미만을 너무 추구하면 공감이 떨어진다고 . . . .미안  사실 이건

 

핑계고 내 손가락이 버벅된다고 ㅋㅋㅋㅋㅋ 지금 딱 내 심정이

 

여러분들과의 썸관계라고 이런 내 맘 아냐고 . . . . 통곡

 

 

알아썽 알아썽  말 안돌리고 고백하겠음 . .

 

 

 

 

 

 

 

 

 

 

 

 

 

 

 

 

 

재미없드라도 나 사랑해줘 아잉 ~ 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진짜 이야기 시작  . .  ㄱㄱㄱㄱㄱㄱ

 

 

 

우선 상황부터 보시길 . .  

 

 

 

part.1

 

썸녀 : 오빠 ~ 뭐해?

       ( 내가 지금 너를 생각하고 있잖아 . . 난 지금 너가 매우 필요해 용기 내 문자 했다고~

         어서 나에게 집중하고 내한테 너의 시간을 투자해)

 

썸남 : 응 나 지금 너무 바빠 조금 있다가 문자하던지 할게

        ( 아 우리 귀염둥이다 . . 하트 뿅뿅 조금만 참어 금세 일 끝내고 문자할께 . .ㅠㅠ)

 

썸녀 : 응 알겠어 일끝나면 문자해

        ( 일끝나고 문자 안하면 죽는다!! . . 근데 그 일이 나만큼이나 중요해? 난 지금 당장

          너가 필요했다고  하지만 이해해 어쩔수 없는거니까 . . 근데도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네?

          단칼에 내 말을 짤라? 그래도 분명 잠깐이나 시간나면 문자하겠지?)

 

 

그렇게 썸남은 열심히 일하고 썸녀는 썸남의 문자를 기다림 . .

 

 

part2

 

썸남 : 나 이제 일끝났어 . .   뭐하고 있어?

        ( 아 힘들어 죽겠다 어서 나를 위로해줘 조금이라도 빨리 연락하기 위해 난 최선을 다했어

          그런데 지금 진짜로 뭐 하고 있니?)

 

썸녀 : 응 그래 고생했어 ~ 나 그냥 있어  . .

        (뭐하고 있긴 난 여태 너의 문자를 기다렸다고 핸드폰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 . 개놈 몰라서 물어?

         죽어봐야 알테야? 너는 일하면서 30초의 시간도 없디? 아님  그 잠깐의 시간에는

         손가락이 마비 되디? 문자 하나 없어? 이런 천하의 몹쓸놈 ㅗㅗㅗㅗㅗㅗㅗ)  

 

썸남 : 왜 기분이 별로 인거 같아 보이네?

         (ㅅㅂ 뭐야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 . 나 지금 초초해지고 있어 손에서 땀이 나고 가슴이 둑흔둑흔

          한다고 말해봐 . . 왜 그러는지 내가 갑자기 미워진건 아니지?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썸녀 : 아니 나 아무렇치도 않아 근데 일이 그렇게 바뻤어?

         (몰라서 물어? 너때문이라고 이 센스없는 자식아 . .  어떻게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문자 하나 없을 수가 있어? 일이 정말 그리 바뻤어?)

 

썸남 : 응 많이 바뻣어 정신 하나 없었어. 근데 갑자기 왜 그래?

         (지금 내가 바뻤던게 문제가 아니야 . . 나는 지금 너가 왜 그러는지 매우 궁금하다고 무습다고)

 

썸녀 : 아니야 괜찮아 . . 그냥 그래 밥은 먹었어?

        (일이 정말 정말 그렇게 바뻤어? 그래 그렇게 바뻤으면 밥먹을 시간도 없었겠네? 아니 있었겠지?

          너가 밥은 먹었는지는 궁금하다)

 

썸남 : 응 먹었지 . . 무슨 일 인줄 몰라도 기분 나뻐 하지마

        (그래도 나 걱정해주네? 나 때문인건 아닌거 같아 다행이야 . .  기분나뻐하지마)

 

썸녀 : 응 알겠어 잘했어 피곤할텐데 씻고 자

        (그래도 밥은 쳐묵쳐묵했네? 알겠어 내가 이해한다 . . 피곤할테니 그렇게 영원히 잠들어라 ㅅㅂ

         근데 자란다고 진짜 쳐 자는거 아니지? 자지 말고 어서 생각해봐 내가 왜 이러는지

         그리고 어서 나의 기분을 풀어줘  )

 

썸남 : 기분이 별로 인가 보네 . . 알겠어 내일 연락하자

         (내일 연락하면 기분 풀리겠지 뭐 . . . .)

 

썸녀 : 응 잘자

         (개갞기......)

 

 

여기 까지 상황 종료 . .

 

저 위 상황은 그냥 설명을 하기 위해서 예시로 쓴거임 . .  (저 위 상황에 집착하면 너도 부신다? 버럭 ㅋㅋ)

 

자 그럼 저 위 상황의 문제점을 한번 우리 생각해봅세 . . 문제점은 무엇?

 

실질적으로 빈번이 일어나 썸남들의 애간장을 태우는 일은 어떤일?

 

 

 

 

 

 

썸남은 썸녀가 왜 기분 나뻐하는지 모르고

마음을 졸여 한다. .

그리고 그것이 자기때문이라는 것을 죽어도 모른다.

 

(분명 또 여자입장에서 이야기 한다는 앞 뒤 꽉막힌 리얼 남자들 있겠지? 다른말은 안함 . .니네는 다시 태어나도 모를것임. .  다만 기억하셈 모기들도 짝짓기를 하면 산다는것을..뻐끔)

 

 

 

 

이해가 됨? 바로 이것이 남자와 여자의 차이이며 남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임. .

 

알콩달콩 사이였는데 . .

 

갑자기 썸녀의 분위기가 냉대해졌어 . .

 

근데 그게 뭐 때문인지 나는 몰라 . .

 

머리 속에 빙빙 도는 생각은

 

그저 이 여자가 날 싫어한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 .

 

자신감 대 상실이야 . .

 

뭐 이따구야? 또 이렇게 썸 상황이 끝나? 거지같아 . .

 

분명 나에게 많은 관심을 주었던거 같은데 . . 나에게 호감이 있었던거 같은데

 

난 단순히 어장이었어? 개슬퍼 이제 썸녀를  포기해야돼?

 

지금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런일이 자주 있었던 거 같아 . .

 

뭐가 문젠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 차라리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알아내는 게 속편하겠어 . .

 

난 그냥 썸녀의 장난감이었어?  

 

여자는 믿을게 못돼 . .

 

이렇게 가지각색의 다양하고도 심도있는 비난을 퍼 붓으며 그렇게 썸의 관계는 끝이남 . .

 

 

 

남자들 공감이 됨?

 

알콩달콩 한 썸관계에서 갑자기 변해버린 썸녀

 

이런 상황 한번 안 겪어본 남자들 있음? 있다면 나에게도 노하우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 .

 

 

자 그럼 이제 부터 중요한 것 . .

 

오 맞어 그랬어 나도 그래서 몇번 끝났어 . .그렇다고 쳐 . . 그럼 저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되는데?

 

 

 

 

 

 

 

 

 

 

정답은 없음. . .

 

(성질 급한 인간들 욕했

지? 반사 ㅋㅋㅋㅋㅋㅋ

일단 글을 끝까지 보라긍ㅗ)

 

 

 

 

 

 

 

이건 남자와 여자의 특성이자 차이임 . . 분명 정답이 없는 것임 하지만 특성상의 차이를 조금만

 

생각해본다면 저러한 상황을 잘 극복하고 대체해나갈수 있음. .

 

자 이제 썸남이고 썸녀이고 모조리 모이셈 . . 일단 술한잔 깔아놓고 ㅋㅋㅋㅋㅋㅋ 한잔씩함시롱

 

이야기 합세~ 취함취함취함

 

 

 

먼저 남자는 직설적이고도 자신의 감정이나 마음을 돌려말하지 않음 다만 배려가 부족함

 

(여기서 말하는 배려란 님 여기 자리 한자리 남았음? 나는 남자답게 서있을 테니 님이 앉으셈

  난 배려하는 남자 멋쪄!! 꺄울 ~ 이런 배려가 아님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 이 뜻임)

 

여자는 직설적이지 못하고 배려가 많기 때문에 마음을 돌려서 말하는 경우가 많음

 

(내 마음이 이렇더라도 너 생각하면 차마 말 못하겠다 . . 그냥 마음 졸이고 있을 게 니가 알아주셈)

 

이 차이가 남 그것도 아주 아주 많이 매우 심하게

 

여자 공감편에 달린 수많은 리플들을 보면 남자와 여자의 특성이 바로 나타남 . .

 

남자들 대부분은 남자가 무슨 독심술사냐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알아 개뇽들아 그냥 말해 말하면 이해해

 

여자들 대부분은 말하지 않아도 좀 알아달라고 개갞기들아 내가 이렇다고 말해도 니네는 이해 못하잖아 . .

 

바로 이거임 . .

 

 

이제 특성의 차이를 이해하셨음?

 

그렇다면 썸관계를 꾸준히 이어 갈라면 어찌 해야 겠음?  

 

 

먼저 썸남은 썸녀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되고 대화를 자주 해야 함 

 

(경청은 이기는 힘이다 아유 오케이? 대화는 그럼 뭐겠음?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는 방법임)

 

그리고 관심 (슴가 다리에만 눈을 부라리지 말고 눈으로 마음을 보라고 근데 사실 나도 이게 잘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잖아 이해해 안녕) 을 기울여야 함 . . 

 

 

 

썸녀가 화났음 . . 그런데 이유를 몰라? 에라잉 개뇬 ㅋㅋㅋㅋㅋㅋ 이러믄 안되는 것임

 

거기서 그냥 끊지 말고 대화를 이어 가도록 노력을 하셈

 

썸녀가 "니 때문 아니니까 그만 꺼져" . . 이러면 아 그래? 나 때문 아니야? 그럼 됐어 오키 . .

 

(아 개얄미웤ㅋㅋㅋㅋ)

 

잠시 사라져졌다가 너 기분 풀리면 돌아올께 이러믄 안된다는 거임 . . 그러다 진짜 영영 꺼질 수 있음땀찍

 

내가 좋아하는 니가 기분이 않 좋으니 마음이 아픔 나는 언제라도 너의 이야기를 경청할 준비가 되어

 

있음 . . 어서 서슴없이 나에게 모든걸 말해주셈 이런 노력하는 자세를 보이셈. . 또 내 감정 내가 주체

 

못하고 오바해서 우리지금 만나 당장만나  이러지 말고 . . . . .ㅇㅋ?

 

이런 노력도 읍이 . . 여자 마음을 훔칠려고했음? (종나 긍정적으로 사심 멋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호락호락한 여자들이 아님 . . ㅋㅋㅋㅋㅋ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개나주셈 . .

 

 

 

경청하고 대화하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 .

 

 

 

아 근데 . . 가끔씩 여자가 아 지금 나 너랑 대화하기 싫음? 이러면 거의 대부분은 (ㅅㅂ 어서 나의 기분이

 

풀릴때까지 계속 나를 달래줘) 이런건데 . . 가끔씩 직설적인 여자들 있음 이런애들은 진심임 ..

 

그럴때 옆에서 대화한다고 계속 깝치믄 안됨 ? 거부 족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녀의 성격까지는 본인이 직접 판단하시길....

 

 

 

 

그럼 썸녀들은 어찌해야 됨?

 

니 마음을 돌려 말하지 말고 직접 말하셈 . . 직접말해서 떠나는 놈? 그 놈은 어차피 내 인연

 

아님 미련갖지 말으셈 . . 이 작은 내 마음 하나 못 받아주는 놈이랑 알콩달콩 연애 어찌하겄음?

 

근다고 평생을 그렇게 나는 조선시대 여자 아무 말 없이 끙끙 앓고 살테야 . .

 

당신은 나의 남자 이러면서 아무말 못하고 숨죽이면서 살수 있음? 그렇다면 안말림 . .

 

남자는 여자가

 

썸녀 : 나 신경쓰지 말고 친구들하고 놀아

(나 신경쓰면서 적당히 놀아라 개갞기야 나 지금 너 놀러 나간거 마음에 안듬) 

 

썸남 : 응 알겠음

(너가 허락했다면 개처럼 놀께)

 

이러면 진짜 신경안쓰고 주구 장창 놀음 . . 경사났음 ㅋㅋㅋㅋ  그러니 확실히 말을 해주어야 함. .

 

노는 것은 좋은데 . . 내 생각하면서 적당히 놀아 알겠음? 불시에 연락함  . . 연락안받으믄

 

너 죽는것임 . . 이렇게 . . 

 

그래야 썸남은 생각함 . . 그것이 남자라는 동물임 . .

 

 

할말이 있을 땐 확실히 해야함 . . 남자는 여자와 대화할때 가장 힘든게 답답한거임 . .

 

뭐 시발 제대로 말해줘야 알지? 이런 심리가 강하다가는 것임 . . 그러니 할말은 배려고 자시고

 

참지 말고 하셈 . .  그거 이해 못해주믄 꺼지라 하셈 . . 나에게 오셈 . . 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

 

 

 

 

빙빙 돌려 여우 같이 보이는 여자보다

할말은 확실하게 하는 두목곰 처럼 보이는 여자가 썸남을 더 잘 사로잡는다

 

 

 

 

 

 

 

 

 

 

나 이제 그만 쓰겠음. . 너무 디테일 하게 들어갔더니 힘듬 . .  

 

 

다음에는 하지말아야할 것 2탄을 쓰던지 . .

 

 

아님 썸님들이 힘들어하시는 문자 보내기 실제편을 쓰던지 하겠음 . .

 

 

모두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람 . .윙크윙크윙크

 

 

 

 

 

그리고 싸이로 고민이나 상담 쪽지 주시는 분들 지금 현재 다 답장해드렸음 . .

 

근데 가끔씩 밑도 끝도 없이 . . 연애하게 해주셈 . . . 이러시는 분들 있는데

 

 

 

 

 

 

 

 

 

 

 

 

 

 

 

 

 

 

 

 

 

 

 

 

 

 

 

 

팔꿈치로 맞아봤냐?

 

 

 

 

 

 

 

 

 

추천수498
반대수32
베플 북극곰|2011.07.24 08:40
우와아아아ㅋㅋㅋㅋㅋㅋㅋ 처음써보는 댓글인데 ㅋㅋㅋㅋ 씬기해라 곰같다는 소리좀 들어봐서 썻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이 짓는 집 저도 지어보고 가요오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 생긴건 두목왕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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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HuHuHu|2011.07.24 09:21
베플이군 후후후 집짓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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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민증앞자리2|2011.07.24 06:19
썸녀 : 응 알겠어 잘했어 피곤할텐데 씻고 자 (그래도 밥은 쳐묵쳐묵했네? 알겠어 내가 이해한다 . . 피곤할테니 그렇게 영원히 잠들어라 나쁜놈 근데 자란다고 진짜 쳐 자는거 아니지? 자지 말고 어서 생각해봐 내가 왜 이러는지 그리고 어서 나의 기분을 풀어줘 ) 썸남 : 지금 잠깐이라도 볼까? (기분 안좋아 보이는데 만나서 이야기 해봐야겠다) 썸녀 : 지금? 갑자기 왜.. (짜식 날 좋아하긴 하는 모양이네 하지만 니를 기다린다고 집에서 추하게있었던 내몰골을 보니 준비하는데 한시간은 걸리겠군) 썸남 : 그냥 보고싶어서 (니가 왜그러는지 걱정되고 궁금하다고!) 썸녀 : 피곤할텐데 오늘은 그냥 가서 쉬어 (내몰골은 보니 오늘은 도저히 안되겠다 내기분 쫌 풀렸으니까 그냥 들어가라) 썸남 : 갈께 ! 금방간다! (보고싶기도 하고 이왕가는 거 보고 꼭 풀고 오자 ) 썸녀 : 괜찮다 오빠 피곤하자나 (아 정말 괜찮으니까 집에 가라고 쫌) 다시 되돌이표 사랑은 타이밍이다 여자공감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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