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4호선 타는 여자 입니다.
음슴체는 솔직히 별로 라서 그냥 쓸께요~
지난 7월 18일 그날도 4호선을 탔는데,
날씨가 좋아서 의자쪽에 햇빛이 많이 들어오더군요.
시간은 오후 3~4시 경이였기에 좀 햇빛이 강하긴 했었어요.
주절 주절 쓸거 없이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
어떤 50대 초반으로 보이시는 아주머니께서 저렇게 자리에 앉아서 양산을 쓰고 계시더군요;;
두번째 사진 오른쪽에 흔들려 보이는 남자분이 일어나서 그렇지 한줄에 7명이 다 앉아있던 상황이였습니다.
솔직히 햇빛이 들어오는건 알겠는데;;
저렇게 까지 자기만 생각해서 가려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쩜 그리 이기주의적인지...
다른 옆에 앉은 아주머니도 신경 쓰이시는지 자꾸 힐끔 힐끔 보고 그래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꿋꿋하게 양산으로 햇빛을 가리고 계시던 50대 아주머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