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까지 딸린 미친 유부녀야
니가 인간이냐?
더러운년..겉으로는 착한척 온갖 내숭 다 떨어가며
너그 남편한태는 잘하겠지?
그러면서 바람을 피냐?
그것도 너그남편 회사동료랑?
정신병자 아닌가?
너그남편이랑 나랑 다 알아버렸어..사진도 있고
이제 너네들 어떡게 요리해줄까 생각중이다.
쉽게 이혼하면..안되겠지
심리적으로 아주 많은 고통을 줄꺼야
집안에다 이야기해서 개망신도 줄꺼고
진짜 인간같지도 않다는 그말이.... 울집인간하고 니년하고
니들같은 쓰레기들.. 두고 하는 말인가보네. 짐승새끼도 아니고...애 에미라 하는년이.
불결해 미친 년 놈 들...
나참 어이가 없어서
회사일 핑계대고 점점 퇴근시간도 느려지고.
쉬는날도 특근 하러 나갈때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지독한 년 놈들..
어떻게 3년이나 속여왓는지
개xx새끼들.
휴휴휴~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