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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고자 |2011.07.25 09:47
조회 33,488 |추천 62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고자라니!!!!!!!!!!!

 

 

 

 

파닥파닥파닥파닥

 

 

솔직히 웃겼으면 추천!

님들 맨날 짝사랑하느라

힘들어 보여서

웃자고 큰웃음을 준건데

너무 욕하는거 아님??

 

1위 될 줄 알았냐고!!!!!

추천수62
반대수12
베플이런어째요|2011.07.25 13:12
그대로 결혼하면 사기결혼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혼사유 되구요. 다 떠나서 한 여자 인생을 망치는 겁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 이혼녀 만들고 싶으신가요? 결혼생활에 성관계가 전부는 아닙니다만,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른 분들 말들처럼 서로 사랑해도 속궁합 안맞으면 바람나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착실한 여자라도 성욕?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더 말이 안되는게.. 여자친구분 혼전순결주의라면서요. 정말 아직 경험이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앞으로 님과 결혼하면 결혼 후에도 하지 못한다는 소리인데.. 세상에 태어나서 성관계 한번 안하고 저세상 간다니요? 말이 안됩니다. 그렇다고 님께서 결혼 후, 나 성불구자이니 딴남자랑 가서 자고와라. 내가 못하니까.. 라고 하실 수 없는 거 아닌가요? 물론 너무 여자친구분 사랑해서 그렇게라도 여자친구분하고 헤어지기 싫어서 그렇게 해줄 의향이 있다고 말씀하실지 몰라도, 결혼하면 그렇게 되지 않을 겁니다. 딴 남자랑 밥한끼 먹어도 눈 뒤집히는게 남자니까요.. 그런데 부부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그 역할을 남편분이 못하시게 되는거고.. 아기역시 두분의 사이에서 가질 수 없고... 원만한 결혼생활이 되시기 힘들겁니다. 입양이야 해서 키울수도 있다 하지만,,그게 그렇게 쉽게 될까요? 여자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의 아기를 갖고, 이쁘게 키우고 싶어할 것이고, 여자분 부모님댁에서도 손주 보기를 원하실텐데.. 여자친구와 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자친구의 가족과, 여자친구 친구들 지인들 그리고 친척들. 아기 안가지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남편이 고자라고? 성불구라고? 아니면 그렇다고 몰래 입양? 그것도 말도 안되는 거구요... 여자친구분이 아무리 님을 사랑한다고 해도 아닌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이게 현실일 것 같습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죽을때까지 남편과 잠자리를 할 수 없고, 애도 낳을 수 없고, 부모님과 친척 친구들한테 할 말도 없는데.. 그렇다고 남편두고 딴 남자랑 관계를 하며 살아갈 수도 없는 것이고.. 지금은 사랑한다고 하나, 결혼 후 많은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사랑한다면 몰래 사실 숨기고 결혼하지는 마세요.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선택권을 주시는게 맞는겁니다. 결혼 후 이혼녀 만들고 비난 받을 행동 하지 마시구요. 하루빨리라도 말씀하시는 것이 여자친구분 위하는 것입니다. 여자친구분이 결혼이야기 꺼낸다면, 지금 결혼적령기인것 같아 보입니다만... 아시겠지만 여자는 그 적령기를 지나면 결혼하기 힘듭니다. 젊을수록 남자를 고를 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3년넘게 만난 남자친구 하루만에 잊기 힘들겁니다. 잊는데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리겠죠. 하루라도 빨리 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분 사랑한다면 최대한 빨리 사실을 전해 주세요. 그리고 님에겐 안타깝지만,,정상적인 결혼생활이 좀 힘들어 보입니다.. 기운내세요..
베플흑흑|2011.07.25 14:47
어... 어떡해 ㅠㅠ 당연히 말해야죠 말하세요 말했는데도 여자분이 안떠나가면 진짜 글쓴이를 사랑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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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킁킁이|2011.07.25 19:54
작성자야! 아이는 못가져도 성관계는 가능한지를 써줘야지! 그게 가장 중요하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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