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진)은 중간 두께 능직으로 짠 옷감으로 주로 후염이 많은 것으로 이탈리아 섬유생산지 제노아라는
지명에서 Jean이라는 단어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19세기 미국 서부 골드러시에 금을 캐기 위한 사람들이 질긴 캔버스 천으로 제작한 옷을 입은 오버롤이
시초였고, 이를 만든 사람은 '리바이 스트라우스'로 지금의 '리바이스'를 만든 사람이죠...
이 후에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이 Jean(진)을 발표하면서 사회적으로 인기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Denim(데님)은 전통적인 선염의 면사로 된 능직의 옷감을 말하는데요..
보통 경사에 색무지, 위사에 백무지인 태번수의 면사를 사용해 1/2이나 3/1의 능직으로 뻑뻑하게 짠 강한
직물을 말합니다.
남프랑스의 님(Nimes)지방의 특산물 서지라는 옷감을 뜻하는 'Serge De Nimes'에서 현재는 Denim만
남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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