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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양요섭, 일본 방송태도 논란

용준형 |2011.07.25 17:55
조회 14,842 |추천 84

 

 

 

 

 

 

 

이 논란에 대해, 뷰티로써 해명으로 듣던 변명으로 듣던 할 말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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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양요섭군은 유난히 많은 고민거리로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와 상관없이 표정하고 리액션등 모두 잘 해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방송태도 논란이 있었던건 양요섭군의 "하이(응)" 발언 때문이겠죠.

그래요. 그건 양요섭군이 실수한겁니다. 인정할게요. 하지만, 좋게 좋게 생각합시다. 외국인이니까 이해해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제 막 해외로 뻗어가려는 비스트는 당연히 일본어를 잘 못합니다.

하지만 이번 일로 인해서라도 비스트는 앞으로 일본어를 더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 믿습니다.

 

**

비스트는 일본어를 잘 못해, 통역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귀에 이어폰을 꽂고 방송을 했습니다.

그 이어폰에서 들리는 통역에 집중하느라 표정관리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뷰티들은 압니다: 양요섭군은 무언가에 집중할 때 항상 저런 표정입니다. 방송진행을 잘 따라가기위해, 이어폰을 통해 통역을 잘 들으려했던겁니다.

뷰티들은 압니다: 양요섭군은, 한국에서도 예능프로에 나갔을 때, 사람들 눈을 의식해서 일부러 긴장하지 않은 척하려 애쓰며 방송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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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해야합니다.

왜 양요섭군이 무표정을 짓고있는 장면만 캡쳐를 하셔서 꼬투리를 잡으시는겁니까?

저 때에는, 양요섭군의 고민에 대해 말을 했기 때문에, 양요섭군의 마음이 그 만큼 '진지하고 정말 고민이다'라는 뜻을 담은 표현이었습니다.

아니, 위의 자료를 만드신분은 방송을 보신게 맞습니까? 해석을 제대로하고 자료를 만드신게 맞나요?

저 분은 위에 사진 중, 양요섭군의 다리부분을 찍은것을 보고 "카메라맨이 빈정 상했는지"라고 하셨는데 아닙니다.

양요섭군이 너무 말라서 고민이라고 하자 얼마나 말랐는지 보자며 양요섭군의 전신을 카메라에 담은것이며,

인상을 찌푸리고있는 남자분은 양요섭군의 태도가 안 들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너무 안 먹으면 말라서 나처럼 되버린다"라며 재미를 위해 진지한척하며 양요섭군을 바라본 것입니다.

 

 

제가 어떻게 아냐고요? 저는 비스트 샤베쿠리 방송분을 봤습니다. 또한, 내용 역시 자막을 통해 다 이해하고 봤습니다.

쉴드치지 말라고요? 저 쉴드치지 않았습니다. 그저 종이 한 장 뒤에 숨겨져있는 사실을 끄집어내 보여드린 것 뿐입니다. 또한 인정할건 다 인정했다고 봅니다.

 

물론, 양요섭군이 백퍼센트 모든 것을 다 잘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저도 압니다.

하지만, 이제야 막 자신들을 알리고 보여주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아직 발전한 가능성이 좀 더 변한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이 무한한 이들에게

비판을 하셔도 지나치게 비난하여 여린가슴에 상처는 주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되는게 있다면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 뚜요비님

추천수84
반대수28
베플게이트|2011.07.25 17:56
왠뒷북이여?z ㅌㅌ님 아무리 그래도 말이 험하시네요
베플언제까지|2011.07.26 14:45
위아래가 없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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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샤월|2011.07.25 22:54
일단 전 샤월인데요 제가알기로는 양요섭군은 저렇게 매너없는분이 아니신데 ;;; 일본이 한국사람들 안좋게잡을려는게 한두번인가요뭐 저렇게잡아도 팬들은별상관안할둡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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