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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미안 |2011.07.25 19:20
조회 4,401 |추천 9

니가 잡는것도 뿌리쳤는데...

 

그때당시에는 반복되는 싸움에 지치고

 

다시 사겨도 이 지겨운 반복이 너무 싫었는데..

 

두달이 지난 지금...

 

너무나 잘지내는것같은 너의 모습을 보니..

 

이제야 이별이 실감이나..

 

마지막 헤어질때 나보다 좋은남자 만나라고 말했잔아..

 

사실 두려워.. 나보다 좋은남자 만나면 내가 다 잊혀질까봐..

 

지금이라도 돌아가고싶어...너무 니가 보고싶고 안아주고싶어...

 

근데 두려운 이 마음은 뭘까....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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