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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말.. 아픈 그한마디..

하,, |2011.07.25 21:53
조회 4,610 |추천 2

헤어지자는 말,

 

 

세상이, 억장이 무너져  내리는 그 심한말.

헤어지면 남보다도 더 못한 사이 되는거잖아.

지나가다 만나도 아는척 할수 없고,

처음본 남보다도 더 못한 사이가 되는거잖아.

사랑했던 사람이.

내게, 너에게,

서로 자신보다도 사랑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에 그렇게 끝날수가 있냐..

 

 

 

 

 

그런데 넌..

어떻게...

넌 어떻게 날 만나는 3개월동안

3번이나 헤어지자고 할수가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ㅋㅋㅋㅋ

 

 

 

진짜, 헤어지자는 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아,

그 이유가 뭐야......?

 

 

 

상대방은 억장이 무너져..

심장이 내려앉아..

 

추천수2
반대수3
베플|2011.07.26 14:58
여자가 '헤어지자' 고 말하는 건 상대방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남자가 '헤어지자' 고 말하는 건 진심이 담겨 있을 수도 있다는 걸 난 정말 늦게 깨달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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