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중 겐카쿠...주인공을 공격하러 가는데...
...ㅋㅋ 경을 올리러 왔단다.
그런데 경을 올리려면 소년 네가 돌아가셔야 한다면서
공격을 한다... 대사가 정말이지...웃기다.
기타 줄을 띵띵띵~몇 번 튕기더니
기타가 장총으로 변신...
겐카쿠 - 우선 너부터 구원해 주마. 소년.
(소년=쇼넹..하고 나즈막하게 목소리를 내는데, 정말 섬뜩하다.ㅋㅋ)
이 스님은 죽음을 구원의 마지막 방편이라고 항상 생각한다. 속세는 구리다면서...
나중에 장총으로 자기 편도 구원해준다고 막 공격;;
겐카쿠 - 내 노래를 한번 들어봐라!
위기의 순간에 천장에서 주인공의 여친 시로 양이 불쑥 뛰어내려와서
겐카쿠의 기타를 몸무게로 부숴 버린다.
중간의 저 놀란 수퍼 스님의 표정이 어찌나 재밌던지...
기타가 망가지니까
겐카쿠 - 시크릿 공연에는 언제나 해프닝이 따르기 마련이지.
조금 미루자.
라면서 사라진다.
(사실, 겐카쿠 너 기타 없으면 공격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