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쎄여 친구대신 톡쓰는 한 여성입니다.
제 친구가 2011년 7월 23일 오후 4시경에 자기의 오른쪽팔을 뒤에서 잡아당긴 남성분을 찾는다고해여.
친구가 그날 홍대 갓는데 막 놀다가 자기 오른쪽팔을 뒤에서 누가 잡아당겻다는거에요.
그래서 헐 수많은 인파속에서도 자랑스럽게 발생하는 신종 유괴사건인가 이러고 병맛생각을햇지만
친구는 초초초초절정훈남이 잡아당겻다고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zzzzz
근데 그 뒤가 더 가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고서 햇던말이,,,
너 귀여워!
너 귀여워!
너 귀여워!
그 초초초초초절정훈남성분이 너 귀여워! 라고 햇다는게 더 신기..
아녀 제 생각에는 님이 더 귀여우셧을듯 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벗!뜨!
사랑엔 시련이 있는법 그날 같이 홍대같던 동무하나가 친구의 손을 잡아끌어
그 초초초초절정훈남이 내밀엇던 폰을 터치하기도 전에 끌려갔다는 슬픈이야기가,,
물논 제 친구도 키 훈훈하고,,, 네 훈훈해요.
그냥 사진보면 이쁘다 하는 정도니까 신경쓰지마세요.^^ 신경 않써도 되는 친구,,(사랑한다)
그날 이친구는 카라부분이 검정이고 왼쪽가슴부분에 응시하는듯한눈빛의 사슴이 있는 흰색 카라티와 반바지 그리고 초록색?청록색?의 컨버스를 신엇다고해요.
그리고 그 초초초초절정훈남분은 독특한안경에다가 약간 얼시시즌1에나오셧던 얼짱박살일님과 닮으셧다고,, 하,, 너만 보기냐
이거,, 왠지 저일꺼라고 그러시는 분들과 사실확인을위해^^...
이상 친구가 용기가 없어서 대신 올렷던 이 친구가 제일 사랑하는 친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