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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리모델링 하지 마세요 !!!!!!!!!

이진아 |2011.07.26 00:59
조회 97 |추천 1

너무나! 억울ㅎㅏ여 사람들 많이 보는 곳이 어딜까 생각하다.. 4가지없는 리모델링 업체를 알리려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전북 전주시에 사시는 분들.. 리모델링 하실일 있으시면 이 업체와는 절대 거래 하지 마세요 !

이 업체는 <전주 홈플러스 전주역점에서 승마장사거리 방향에 오른편에 있는 예림몰딩도어< 여기예요 최수종아저씨 얼굴이 간판에 떡하니 붙은집입니다..>

작년 2010년 10월 중순경새로 이사할 집에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총 450정도 들여서 리모델링을 마쳤습니다. 공사금액 모두 지급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방 천장에 소화전센서인지... 하는 한가지를 안달았더군요 . 십자로 천장에 구멍만 남겨놓은체..

사장 왈"전기하는 인부가 미처 못봤나봐요. 이번주에 꼭 가서 해드리께요 " 하길래 알겠다 했지요....

그런후 11월 초 거실의 한 모서리 벽지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왠만하면 저희가 붙여도 되는거지만 공사 끝난지 얼마 안된 시기인지라 사장에게 전화를 해서

모서리 벽지가 점점 떨어진다 했더니 " 도배한 인부를 보내겠다" 하더라구요 ..

그러고.... 기다렸죠............ 한달 두달 세달.........ㅡ,ㅡ 중간에 간간히 사장에게 전활 해서 "아무리 바빠도 저희집 마무리는 해주셔야죠."했더니 " 이번주말안에는 꼭 들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더군요....

그후로 또 한달 두달 세달............ 그리고 지금 7월, 더이상 참을수 없어 소비자보호원에 전화를 해 여차저차 사정을 말한후 상담직원ㄲㅔ서 업체에 먼저 통보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곤 업체에서 전화가 없길래 그 사장에게 전화를 했더니 " 사모님! 소비자고발하셧어요? 제가 알아서 해드릴테니까 끊어요 " 하고 확 끊더군요....열받은 저는 다시 전화해 " 언제 마무리 해줄꺼냐" 했더니 " 그 천장은 안이 스티로폼이라 이번 한번만 해주고 또 떨어지면 모릅니다? " 하대요..ㅡㅡ그래서 제가 " 아저씨 ! 반년이 더 지나도록 아저씨가 코빼기라도 비쳤으면 제가 이런 신고까지 합니까? 아저씨가 한번이라도 성의를 보이셨는데 다시 떨어지면 그땐 제가 알아서 천장 손을 볼라니까요 꼬빼기나 비치세요 "했지요..

그러곤 약속한 주말이 지나고 결국 안오대요... 소비자보호원 다음 단계로 절차를 밟기전 사장에게 한번더 전화를 해봤지요. 아저씨 언제 오실꺼예요 했더니 대뜸 승질을 내면서 " 전화를 몇번을 했는데 왜 안받냐 " 며 승질을 내대요.... 하필 제 스마트하지 않은 폰이 전화가 안터져 수리를 맡기는 시기에 전화를 했었는지 통화목록에 부재중이 찍혔나 확인해보라며 짜증을 내는겁니다. 그리하여 "제 폰이 상태가 이래저래해서 그사이 아저씨가 전화하셧나본데요 . 중간에 오해가 있었으니 아저씨가 한번더 시간을 내서 와주세요 전화는 꼭 받을랑게요 " 했지요. 그랬더니 알았다 하였지요... 그러고 또 연락없는지 2주가 지나고 3주째........ 더이상 전화하기도 짜증나고 이글로 그 사장이 타격을 많이 입진 않겠지만...

여기에 속풀이라도 해봅니다. ..

사진첨부합니다.

우 ㅣ 두장은 거실 모서리 벽지가 떨어지는 모습인데.... 다른 모서리는 다 안떨어지는데 하필 이 모서리안에만 스티로폼 시공했답니까? 모든 천장 모서리가 같은 조건일텐테 여기만 떨어지는건 도배시 풀이 덜 묻었단거 아닙니까? 그럼 당연 와서 보수를 해줘야지... 돈 싹받아먹었다고 입 싹 닦는 나쁜 아저씨ㅡㅡ

이 사진은 방에 천장에 구멍내둔 곳입니다... 입주 초에 바퀴벌레가 돌아다니길래 꼭 이구멍서 나오는것만 같아 지금은 테이프로 막아 뒀지요.... 어찌나 보기 싫은지.......... 아 짜증...ㅡㅡ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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