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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때 일어난 일이 였는데요..

똥똥똥 |2011.07.26 12:18
조회 145 |추천 0
안녕 하세요 ..

우선 이 카테고리가 맞는지는 몰르겠지만 .
그래도 올려봐요 ㅎ

전 그일(?)이 일어나고,
몇달후에  해외로 가야해서 해외로 이민 왔구요.

혹시... 그놈이 날 이렇게 만들어 논걸 기억 하고 있을지 몰르지만.... 써볼께요











때는...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내가 초등학생일때 한창 아니.. 이미 얘들이 다 하고 있는

책상에 줄 그려서... 넘어 오면 진짜 지우개든 뭐든 다 카토칼 이나 자로 ㅋㅋ

반을 싸그리 짤라 가는 시대가 있었음....당황





어느 정도 애들이랑 친해질 시기(?)에...

선생님이 갑자기 짝꿍을 바꾸 겠다는거임 ... 더위

난 " 아휴 한숨 이번엔 누구로 바꿀지..." 생각을 하고 있었음





애들 한명씩 짝을 지어가고...
드디어 내 차례가 온거임!!음흉 난 두근두근 했음 ...
그런데...







이건 ...웬걸 ....
나랑 평소에 별로 친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색 하지도 않은 남자얘랑 같이 짝이 됐음..
ㅇㅇ 거기까진 좋았음 ...






근데 ... 바로 짝 을 바꾼 그날!!!
 앉아서 숨도 잘 쉬고 있었던 그날!!

얘가 .... 금을 그는거 아님??!!버럭

와.. 얘 원래 이런얘 인줄 알았지만 .. 어이없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하는 말이
"너 이거 넘으면 진짜 내가 다 가져 버릴꺼야 넘지마!"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어, 그래 너도 넘어오면 다 짤라 버릴줄 알아ㅡㅡ"




그말을 하고, 4교시때 였음...

내가 막 정신없이 선생님이 칠판에 쓰는걸 적고 있었을때! 그때!
내 지우개가 넘어 간거임 ........헉폐인 망했음!!
그 지우개 새로산거인데.. 하루에 천원 용돈 받고,,
반 쪼개서 산 지우개 인데!!! 2시간도 못쓴 지운개 인데!!







난 그때 진짜 그때 제발 이 아이가 안보길..
하나님 부처님 아 제발요 ㅜㅜ
막 빌고 있었음 그래서 몰래 살짝 뺄려고 하는 찰나 .... 폐인
망했음 이미 봤음 ㅜㅜ!!



진짜 그때 완전 선생님이고 뭐고,
난 완전 걔랑 싸웠음... 막
"아 제발 이거 봐줘라 응? 내 과자 먹을돈으로 산 지우개야..봐줘"
빌었어 .. 비굴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근데,ㅡㅡ.... 소용 없대... 지 짤르꺼랰....



나 빡침...
남자고 뭐고 ㅋㅋㅋ 막 꼬집었어.. 난 빌을꺼 다 빌었고.. 얜 말안들어..











결국 짤라갔어...버럭버럭버럭버럭











나 막 때렸음 울면서 이러지 말라고통곡
이 아.이 도 나 막 때리다가 ...



우리 서로 막 격해지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바로 그때..
이 아.이 가 절.대로 여자한테 진짜 절~~~~~~~~~~~~~대로 하면 안되는 짓을 함...










내 얼굴에 ... 지 손톱 갖다가 ..
두번째,세번째,네번째 손가락으로
할퀴기 어택을 한거임 !!!
나?? 멍 엉엉 이러고 있다 바로 울음 ..
양호실 갖다가 .. 피부과 가래!!!!!!!!!!!!!!! 
애들이 나보고 피눈물 흐른대 ....











나 그날 엄마한테 말함 ..
엄마 그 홍xx (남자얘 이름임ㅋㅋㅋㅋ) 아줌마한테 전화함
막 뭐라고 하심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냐고 여자얘 얼굴에다가 ..
난 벙찜... 거울봄 ... 또 엉엉









근데.. 그아줌마 왈
" 진짜 죄송해요 ..어떻게요" 이것만 10번 반복하심 ...
그럼 ... 고쳐주쉐여.... 제발










그후 몇일뒤에  빵 사지고 오심 ㅡㅡ 뭐임?? 나 피부과 갔더니














" 어떤 남자아이  이길래.. 어머머머머머 여자애 얼굴에 흉터를 냈네요..
 저도 이런경우는 처음*@*&!^%@"









................???
제길슨 ... 나 이러고 살아야 했음 .
물론 우리엄마도 막 뭐라하심 ... 몇주일간.. 근데 소용 없었나봄 ..결국..
나 레이져 치료 진짜 맹새코.. 10번 받았음 ...
ㅇㅇ 지워졌음 ... 2개만 ㅡㅡ 버럭 가운데 는 깊었나봄... 아직도 흉터 남음...











그후 난 미국으로 이민 오고,
 내가 중학생때 한국을 놀러갔음 ^0^
오랜만에 신나서 띵까 띵까 막 엘레베이터를 기달리고 있었음 ...










이런웬걸 .. 올라가다 8층에서 멈춤...
그 홍xx 아줌마가 오심 ....



"XX아니니?? 어머 .흉터 아직도 남아있네.. 미안해"



난 ,,," 예.. (그남자에 째려봄 ..)"
솔직히 .. 그남자엔 그래놓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함 나 쌩깜 ... 개자식..












혹시 이글을 보고 있다면
 댓글 남겨라 ㅡㅡ.. 진짜 나 짜증남 ..
나 아직도 이흉터 갖고  미국 애들 한테 조폭이라고 놀림 받았다
솔직히 너 ... 이거 책임 져야 하는거 아님??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뒷끝 있는걸로 보일지도 몰르지만
인간이면 진짜 여자애 얼굴은 손 대지 말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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