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꽃순이가 왔습니다.![]()
톡에 떠있는글 제가 쓴 것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럼 바로 GO!
나님은 오빠와 길거리를 걸어가고있었음(부끄부끄>_<)
길거리에서 이것저것 사먹고 특히 아이스크림 진짜 맛있었음![]()
그렇게 밤까지 재미나게 놀다가 어두워질무렵 집에 가기로함.
근데 날 바래다주신댔음!(꺄아*>_<*)
우리집갈려면 공원쪽으로 걸어서 가야되는데 공원이 좀 어둡고 무서운애들이 많이 모이는곳임!
평소였으면 다른길로 빙 돌아가겠지만 오늘은 든든한 내 왕쟈님이 있기에 그리로갔음!
역시나 공원에 모여있는 무서운일찐들!
오빠와 내가 그 쪽으로 걸어가는데
"야! 너희들!"
아 ㅠ_ㅠ........무서워라...
나님 그냥 모른척하고 가고싶었음!
하지만 무서운애들이 나와 오빠를 가로막음
"너희들 뭐야!!"
오빠가 소리지름(안돼 오빠 ㅠ_ㅠ)
"잠시 우리좀 따라가주셔야겠어...?"
깡패들이 협박함 어뜩해![]()
그때 오빠 한숨을 푹 내쉬더니 눈감고있어 꽃순아......이럼
읭 ㅇ_ㅇ? 내가 어리둥절하는 사이
우리 오빠 발차기로 앞에있는 깡패를 걷어차버림!(꺄아♥_♥)
그리고 막 피하면서 싸움
오빠야 최고![]()
깡패들 다 쓰러졌음!
오빠 날 뚫어져라 바라봄...
"꽃순아 괜찮아? 안놀랬냐?"
꺄아 어뜩해 ♡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눈이 점점 감김 서로에 입술에 얼굴을 내밀고
쪼~~~옥♥ 그렇게 키쓰를 하여뜸ㅇ_ㅇ
울오빠입에서는 쿨워터향이 났음! 너무 좋았음!
오빠가 나 집까지 대려다주고 집앞에서 한번 더했음!
너무 좋았음![]()
아그리고 오빠사진 투척! 우린 이렇게만났음
아시발 막상 써놓으니까 잼없네 ㅅㅂ..ㅋㅋㅋㅋ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