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 윤도현과 디제이 구준엽 완전 멋지심 -
준엽씨의 새로운 면모를 엿보게 되네요 ㅋㅋㅋ
기사까지 이렇게 떠주시고 ^^
윤도현의 목소리와 구준엽의 디제이
은근 잘 어울리는 듯.. 앞으로 자주 티비에서
뵜으면 싶네요 ㅋㅋ ^^;;
윤도현-구준엽, '나가수' 이어 '머스트'서 환상무대 선보인다
가수 윤도현이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Mnet '머스트(MUST)'에서 구준엽(DJ KOO)과 함께 한여름 해변클럽 같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윤도현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머스트'를 통해 '바다에 갈 때 가져가고 싶은 노래'를 주제로 구준엽과 합동무대를 펼쳤다. 구준엽의 환상적인 디제잉 오프닝에 윤도현이 등장, 폭발적인 라이브를 선보여 현장관객 모두가 일어나 열광했다는 전언이다.
이날 윤도현과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구준엽은 "머스트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다. 내가 진짜 즐길 수 있는 무대였다. 콘서트에서 윤도현이 부르면 지원사격 하겠다"고 말했다. 이 말에 윤도현도 "여름에 같이 행사 뛰어도 되겠다"고 화답하며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최근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도 파격적인 디제잉 무대를 선보인 구준엽이기에 이번 윤도현과 펼칠 합동 퍼포먼스에도 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구준엽 뿐 아니라 여름 사나이로 뽑힌 영화배우 이민기도 깜짝 방문, 무릎을 덮는 긴 스커트와 수려한 외모로 여성 팬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윤도현과 구준엽의 뜨거운 클럽 급습이 펼쳐지는 '머스트'는 26일 밤 음악전문채널 Mnet에서 방송된다. 윤도현의 머스트는 매회 주제에 따라 갤럽과 네이버 미투데이를 통해 대국민 리서치를 벌여 대중이 직접 선정한 노래 100곡과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1곡을 뽑고, 꼭 들어야 할 명곡에 대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 프로그램. 회를 더해갈수록 무르익어 가는 MC 윤도현, YB 기타리스트 허준의 맛깔 나는 입담과 매회 화려한 게스트, 대규모 명품 무대로 호평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