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불굴의 의지로 2탄을 쓰는 퐁퐁임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 난 굴하지않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추천눌러줘 ㅠㅠ 나울고싶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1탄묻히면 안쓸랬는데 이왕 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톡할래
나글못쓰는건 아는데 그래도 나 톡할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소리 치우고 다시 고고고
음슴체![]()
전화통화는 계속 되었고 ㅋㅋㅋㅋ
난여전히 말을 못할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반말해ㅋㅋ아깐 욕만잘하더만"
"아니..그건 인터넷이었고...
"
뭐이런식ㅋㅋㅋㅋㅋㅋㅋ 기억이안남ㅋㅋㅋㅋ
그러다 전화를끊고 다시 컴퓨터로 돌아갔음
아참 내가 처음부터 계속 일촌하자고 싸이알려주라고 쇼했음ㅋㅋㅋㅋㅋ![]()
그냥 이유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뻐겼음 시간을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나한테 자기랑 일촌해서 뭐할거냐며 ㅋㅋㅋ
결국 그렇게 많은 대화끝에 일촌을 맺었음!!!!!!!!!!!!!!!!!!!
근데 뭐 군인이었던 낯선상대는 싸이라곤 볼게 뭐 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사진첩은 활짝열려있었으므로 ㅋㅋㅋㅋㅋ난 사진보여주라며 졸랐음ㅋㅋ
한장의 사진을 보여줬는데 ...뭐...잘안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우리학교3학년 오빠를 닮았었음ㅋㅋ![]()
그렇게대화종료후 난 학원을갔음ㅋㅋㅋㅋ
우리학원 개방적임 애들 올때까지 수업을안함ㅋㅋㅋ
그때 한친구가 아직오지않아서 놀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또 전화가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한번통화해봤다고 말이술술나왔음ㅋㅋㅋ
"이제 반말잘하네?ㅋㅋㅋㅋㅋㅋㅋ
"
"아까 전화했으니깤ㅋㅋㅋㅋㅋ
"
"어디냐 ㅋㅋ"
"학원 ㅋㅋㅋㅋ
"
"주말에인데?"
그때까 토요일인가..일요일인가 였을꺼임ㅋㅋㅋㅋ
그러다 수업시작하느라 전화를끊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는거임?나만신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나도 잘..ㅋㅋㅋㅋㅋ
다음날.
비몽사몽으로 머리감을려고 일어났음ㅋㅋㅋㅋ
잠와미치는 월요일아침..공감하시리라 믿음..ㅠㅠ
근데 전화가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두려움따위 ㅋㅋ
"여보세요....."
"학교가야지ㅋㅋㅋㅋ"
"응...씻지도 않았어.."
"아직도 잠옷입고잇어?"
"응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씻고 좀따전화할게 "
"어..나 오늘 컴퓨터할수있어 "
"몇시에 ㅋㅋㅋㅋㅋㅋㅋ"
"9시반부터 ㅋㅋ컴퓨터시간"
"그래 그때 오빠가 할수있으면 할게 ㅋㅋ얼른준비해"
대충이랬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남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오빠라고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형임 난 남동생
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시간에 싸이채팅을했음ㅋㅋㅋ
그런다고 놀고먹는 군인아님!! 절대아님!!
이때쯤에 진짜 바빳을거임ㅋㅋㅋ맞나?ㅋㅋㅋ그래도 나랑놀아주려고
ㅋㅋㅋㅋ
채팅은 뭐 별말안했음ㅋㅋㅋㅋ 공사감독한댓나..무튼 그렇게 떠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스토리 전개는끝났음!이제 기억나는 에피소드중심으로 돌아오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이런남편
이런아내
결혼해서 이런애기 랑 행복하게 삼ㅋㅋㅋㅋㅋㅋㅋ
이래야 추천해준다며 ㅠㅠ
빨간동그라미 누르고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