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처음엔 어떻게 써야할지....ㅋㅋㅋㅋㅋㅋ일단 저의 소개를 하자면 올해17살되능 한 여자입니닼ㅋ
제가 3년 전부터 알고지내던 한 분이 계십니다ㅋㅋㅋㅋㅋ저에겐 왠지모르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항상 그에게 고민을 떨어놨죠ㅋㅋㅋㅋㅋㅋ그만큼 친하고 믿을만하고 편하니깐ㅋㅋㅋㅋㅋㅋ
키도크고얼굴도부담스럽지안을만큼생겼고성격도재밌고동안이라사람들이고딩으로본다능사실!ㅋㅋㅋㅋ
ㅋㅋ좋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같은?ㅋㅋㅋㅋ항상 저에게 남자를 조심하라고 하시더군요ㅋㅋ한순간
에 어떻게 될지모르니깐...ㅋㅋㅋ저능 주의를 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번 20살이상의 남자를 사겨보라하더군요ㅋㅋㅋ오히려 그런사람들이 더 어떻게 못한다고ㅋㅋ
그렇게 2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이번해!!!드디어 일이 터졌습니다!!가깝긴 했지만 더더더 가까워진 사이
왠지모르게 이번해는 남자와 꼬이는 일이 많아 또 여느때와 다름없이 고민을 털어놨죠ㅋㅋㅋㅋㅋㅋ
친구 커플을 위해 일일커플로도 변장하고ㅋㅋㅋ그날엔 정말 커플처럼 자기~이러면서 놀았죠 ㅋㅋㅋㅋ
하루하루를 그렇게 사능데..어느날 부턴가 그사람이 저에게 문자를 더 많이 하더군요ㅋㅋ평소보다 더더더
많이 자주자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람이 뭔일이지?ㅋㅋㅋ하면서 저능 답장을 했습니다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그가 갑자기 저에게 고백을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나능 너에게 호감이 있다!너능 어떠
냐?이런식으로 말이죠ㅋㅋㅋㅋ뭐...저도 평소에 좋게 봤던 사람이라 저도 뭐 호감은 있다고 말했쭄ㅋㅋㅋ
그러다 어떻게 하다보니 사귀게 됐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밀연애랍시고말이죠ㅋㅋㅋ저능 그게
살짝?맘에 안들었다만....어쩔수업죠ㅋㅋㅋㅋㅋㅋ정말 이사람말대로 절 어떻게 다뤄야할지 더 어떻게
못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귀엽다?라능 생각이 들었습ㄴㅣ닼ㅋㅋ
드디어 공개합니다 이사람의 나이는?ㅋㅋㅋㅋㅋㅋㅋ2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무려 열살?ㅋㅋㅋ차이납니다ㅋㅋㅋ저도 처음엔 약간 당황했지만ㅋㅋ제가 좀 그런거에 그렇게 신경
쓰는 스타일이 아니라 저능 괜찮았습니다ㅋㅋ심리테스트같은거 봐두 저능 나이차이 많이 나능 그런남자
를 좋아한다더군욬ㅋ오빠같은?아빠같은?ㅋㅋㅋㅋㅋㅋㅋ저의친구들도 잘해보라고 하더군요ㅋㅋㅋ그러나
문제능 그사람의 친구들....그에게 쓰레기다...미쳤냐?....이런식으로 말을 했답니다 제가 기분이 나쁘더라
구요...그사람도 몇일간 고민을 했답니다...그냥....헤어질까?이런.....저는 순간 그말듣고 눙물이..ㅠㅠㅠ
그렇게 두번의? 위험을 무릎쓰고 저희능 아직도 ~ingㅋㅋㅋㅋㅋㅋ아뇨 어린 제가 괜찮다는데 그쪽들이
뭔상관이냐구요!!!!!!!!!그리고 저희친구들도 머라안하능데 주위사람들이 조카 ㅈㄹ거려요
약간짜증은 났지만ㅋㅋㅋ그일 이후로 마음도 털어놓고 더더더더 가까워진 우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와 내가 41일이 되는 날입니다!벌써 이만큼 왔네요ㅋㅋㅋㅋㅋ근데...3년동안 봤던 터라...
몇백일 지난 기분이에욬ㅋㅋㅋㅋ아직도 비밀연애를하능 저희...ㅋ가끔가다 그가 사람들 몰래 저에게 윙크
를하능데 ㅋㅋㅋ그기분 아십니까???죽입니다ㅋㅋ저능 오래오래 가고싶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ㅠㅠㅠㅠㅠㅠ제발저희를 이상히 보지마세요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