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2206445
#31#이어집니당^.~
어느덧 레모의 이야기가 30을 찍었네여ㅋㅋㅋㅋ
혹시 저 기다려주신분..........계...계시나요?ㅠ_ㅠ그렇다면 감동의 도가니탕탕탕수육계장ㅋㅋㅋ
몇분전에 이렇게 쓰고있는데 요즘세상참~~~~~~~~~좋아졌더라구요
마우스건들다가 엄지로 뭘 건드렸는데
그게 뒤로가기일줄이야..........다시 앞으로눌렀는데....글이 다 사라질줄이야.......
참..........좋은세상이네여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은 오늘 쉬는날이었어용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글올리고싶어 손간지러죽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희집엔 커..컴....퓨ㅌ.......터..가.........없.....ㅠㅠ말했잖아여 ㅠㅠ흐규흐규
오늘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다가
이제서야 집앞에 겜방을 왔답니당ㅋㅋㅋㅋㅋㅋㅋ
말이 집앞이지 한3~4분거리되는데
날은 어둡지 내가 올리는글들은 무서운글이지.........젠장 망했어요 ㅠㅠ
집에갈때 무서운데 힝힝 ㅠㅠㅠㅠ(얼굴이 무기지만...........
)
그래도 여러분을 위해!!ㅋㅋㅋ힘내야져 힘!!ㅋㅋ불끈불끈
집에서는 핸드폰으로 댓글을 확인하는데
역시나역시나!!ㅠㅠ
뒷북.........재미없다.........신선한거올려라..........
저도 그러고싶져!!ㅠㅠ
근데 저한테는 재밌고 신선한걸...우째요![]()
저는 예전에도 말했듯이 제가 무섭고 소름끼치게느껴지는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한번도 안읽어봤을 분들에게) 들려주는거 뿐이에용ㅋㅋㅋ
너무 저 미워하지마세여 ㅠ_ㅠ
그래도 저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사랑해주시는분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요즘 댓글보는재미에 산다능ㅋㅋㅋㅋㅋㅋ
나 뭐라는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잡솔때려치고 오늘도 한번 달려봅시다!!ㅋㅋㅋ
꼬고고~~~♥
가로등
실화임을 밝힙니다..(글쓴이일아님 떠도는이야기)
제 친구가 초등학교4학년쯤에 일인데요
친구는 혼자서 밤에 운동을 하고있었데요
일주일에 3~4번정도는 동네골목을 빙빙 뛰어다녔는데요
제 친구가 살던 동네에는 가로등이 2개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친구가 손전등을 매일키고 운동을 했는데
어느날 새벽3시쯤인가 잠이안와서 운동하려고 나갔데요
근데 왠지 싸...한 기분이 들면서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는거에요
친구는 싸한 느낌에 밖에 나가기 싫었지만 이상하게 운동을 하고싶었데요
그래서 집앞 첫번째 가로등을 돌고 2번째 가로등이 있는데 까지 돌았는데
3번째 가로등이 떡!! 하니 있는거에요
제 친구는 엄청 놀랐는데
갑자기 3번째 가로등의 불빛이 반짝반짝 거리더니 꺼져버렸데요
제 친구는 겁이 많아서 바로 집으로 뛰어왔고
그날은 잠도 못자고 화장실도 못갔데요
그리고 다음날 등교를 하고 있었는데
1번째 가로등을 지나고 2번째 가로등을 지나고
어제 그 3번째 가로등이 있는자리까지 갔는데
이상하게 3번째 가로등이 없어진거에요
그리고 학교엘 갔는데
친구들이 웅성웅성 엄청 시끄러운거에요
제 친구가 짝꿍에게 무슨일이냐고물어보니까
짝꿍이하는말이............
"어제새벽에 알콜중독자인 한남자가 너네집쪽에서 손전등을 들고
전선에 목을 매달아 자살했데...."
"그럼 어제 내가본 가로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