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제가 재중오빠가 트위터에 쓴 글을 보고 잤어요..
준수오빠,유천오빠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은 글이랑
나머지 멤버인 윤호오빠 창민오빠가 보고싶다고 한 글이요.
그 뒤, 다시 뭉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뒤 잠이 들었는데 꿈을 꿨어요.
☆꿈 시작.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 JYJ와 동방신기가 같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 그룹 사이엔 어색한 기운이 맴돌았어요. 그런데 MC와 감독들이 다시 합치면 어떻겠냐고
하더니 카메라를 꺼버렸어요.그리고는 이 다섯남자들 만의 시간을 가지도록 했어요.
이들은 다시 뭉치고 싶으면 주먹을 안 뭉치고 싶으면 가위를 내기로 했어요.
떨리는 마음으로 투표를 했는데 모두들 주먹을 냈어요. 그래서 다시 뭉치기로 했답니다.
다시 뭉치기로 하는 것으로 정하자 최강창민오빠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고 유노윤호오빠도
울고, 모두들 울음바다가 되어버렸어요. 결국 다시 다섯 명의 동방신기가 되었답니다.★
이 이야기 제가 지어낸 거 같지만 진짜 꿈을 꿨어요. 전 샤월인데 SM아이돌은 다 좋아한답니다.
이 꿈이 예지몽이었으면 참 좋겠어요.
빨리 동방신기가 다시 다섯 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방신기는 영원한 다섯명!_공감
*동방신기는 두 명, JYJ는 세명_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