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그곳..
그곳에서도 행복과 슬픔이 있었으니.
가난하다고 행복이 없는건 아니다.
부유하다고 행복이 없는건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고 희노애락을 다 느낄수 있으니 말이다.
가난한자든 부유하든 무시하고 멸시해선 안된다.
사진은 거짓을 말하지 않으니.
난 이모든것들을 사진으로 표현하고 싶을뿐이다.
남자아이-"사진찍는다 김치~"
여자아이-"어디어디?후웁!"
남자아이-"더 찍어주세요~"
나 -"너?"
남자아이-"아뇨 제 여동생 찍어주세요 이쁘게요~"
천진난만한 남매
잠시나마 만나서 반가웠다^^
길 다닐때 기찻길 조심하렴~
2010.10.06
D70s+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