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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살아 간다는 이유가 과연 무슨 뜻일까

이달섭 |2003.12.15 18:47
조회 200 |추천 0

세상을 언제나 바라다만 보면서  인간 세계에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지 못하고  살다가 갈수 있는 운명은

무슨 운명 이란 말인가 또 만났다  헤어지는 운명은 무슨 운명인가 짚신도 짝이 있다던데  짝없는 짚신은 또 무슨 말인가?  나도 모르게 태어났다 숨 쉬며 살다가 아무런 의미도 모르게 죽음을 맟이 하여야 하는

운명은 무슨 운명이란 말이가요?  누구는  여자가 많어서 걱정이라던데 누구는 여자가 운명에 들어있지 않어서 걱정인가  아마도 잘못 태어난 운명인가 아니면 죽기전에 맛만 보다가 죽을 운명인가 나도 누구 처럼 여자가 많어서 걱정 하다가 죽어 보았으면 하는게 소원이라고 할까  말을 하고싶어도 상대가 없어서 걱정이라  입에 곰팡이가 피고 있네요 거기 누구없어요 하고 외처보면 무슨소용 있다요 돌아오는 메아리는 없고 무소식이라 세상은 너무 불공평 하게 만들어 놓았어요 누구는 운명을 잘타고 태어나서 자동차가 녹슬고있고 누구는 운명을 못타고 태어나서 운전 면허증이 장농에서 곰팡이 피고있고 이게 왠 말이라요 나도 누구처럼 누구처럼 살지 못하라는 이유가 있단말이요 노력을 하면 이란 단어가 민망스럽게 보일정도로 나에겐 길이 열리질 않고 항상 뒤로 잡빠지면 코가 깨지는 운명인가 항상 앞에 길을 막고 있는 여러가지 시간들이 나를 더욱 비찹한 운명속으로  몰고 가고 있지않은가 여자 문제도 그러 하듯이 왠 내게 그렇게 가슴아픈 시간이 찿아 와야 했을 까요 그여자도 왜 그렇게 가슴 아픈 시간을 내게 주고 갔을 까요  나도 남은 시간을 남들처럼 행복이라는 단어가 돗보일 만큼 살어 보고싶은데 그게 그렇게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사람은 각자가 개성이틀리게 태어난지라 아름다운 여성이 추남하고 만날수있고 쌈박한 남자가 추녀하고 만날수 있는지라 중심을 어디다 두고 여자를 상대 하여야 할지몰라 망설이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나에 운명도 어디서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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