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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낙지 사건에 대한 정황과 의문점**

박인식 |2011.07.27 16:58
조회 364 |추천 2

 

<사건경위>

 

 

 이 사건 용의자(30)는 여친인 고 윤혜원양(22)에게 가족중에 암 걸렸던 사람이 있으므로 유전이 될지 모르니까 보험을 들어둬야 한다며 보험을 하는 고모에게 2010년 3월 25일 가입시켰습니다.

용의자 또한 보험설계사 출신 이었다고 합니다....

 

* 당시 알바하던 고 윤혜원양은 친구에게 남친이 보험료 13만원은 대신 내준다고 했답니다. (SBS 궁금한이야기<Y>방송 때 친구가 인터뷰 한말)

 

살해혐의 용의자는 4월 12일 수령자를 법정상속인에서 본인으로 수익자 변경을 합니다.

 

4월 19일 산낙지 사건발생.

 

4월 21일 사망금 수령통장 개설 (보험사에서는 보험금을 통장으로 수령해야 한다고 함)

 

 4월 29일 고 윤혜원양이 뇌사 상태로 중환자실에 있을 때 고모 딸이 보험료 13만원 대납.(유족은 보험사실도 몰랐다고 함)

이러한 사실은 SBS 궁금한이야기<Y> 방송 때 인천남부경찰서 형사의 말.

 

5월 5일 고 윤혜원양 사망.

 

의문점

 

1)  4월 19일 용의자는

(싸움을 한후  한동안 만나지 않다가 이 날 화해를 하자며 사고났던 그 모텔로 불러냈다) 근처에서 술을마시고 취한 고 윤혜원양과 산낙지 2마리는 절단 2마리는 통째로 구입하여 근처모텔로 들어간지 1시간쯤 후 여친이 산낙지를 먹다가 목에 걸렸다 119를 불러달라고 프런트로 전화을 했습니다.

 

모텔직원이 119에 신고하고 방으로 올라가니 산낙지가 쓰러져 있는 여자옆에 있었고 용의자가 낙지는 내가 빼냈다며  업어 달라고 하여 모텔직원이 업혀주는데 등이 젖어있고 몸이 차가웠다고 말했습니다.

 

** 치아상태가 안좋았던 고 윤혜원양이 과연 큰 산낙지를 통으로 먹으려 했을까요??

 

2)  보험지급 최종결정자(대리)는  유족이 장례를 치른후 보험사실을 연락받고 이상하게 여기여 보험금 지급정지 신청을 하였으나 지금 할 필요없다. 지급 일주일 전에는 연락줄테니 그 때 하시라고 했답니다??

 

그리곤 지급 바로전날 저녁 오후6시 쯤에야  연락을 하여 내일 지급된다고 함.

유족은 다음날 지급정지를 하려고 했더니 2억원은 이미 지급 되었고 용의자는 수령후 잠적 했습니다.

고모네 또한 이사를 갔습니다.(현재 거주지 모름)

 

3)  용의자와 고 윤혜원양의 부친이 사건 후 자주 통화하던 곳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 곳이 보험사무실 이었다고 합니다.

 

** 어떻게 그럴 수 있었던 것인지??

 

4) 수령후 경찰조사 결과 오천만은 고모 딸에게 오천만은 사채업자에게등 송금되고 은행잔고는 이백만원!!

 

** 용의자는 차용했던 돈 갚은 것이라 하는데 직업도 없던 사람에게 오천만원을 빌려 주었을까??

고모 딸은 대학생 이라는데 그런 큰 돈이 어디있단 말인가!!

 

5) 용의자는 경찰조사에 진술하는데 있어서 신빙성이 없었고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 마저 거부 했습니다.

 

**  살해혐의로 의심을 받는데 본인이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 해보자고 하는게 일반적 상식아닌가요??

 

*** 위의 내용 외에도 계획적으로 살해 한 것이라는 흔적은 많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지금 이사건은 7월 25일 검찰로 송치되어 담당검사 지휘아래 재수사가 진행 중 입니다.

 

앞으로

검찰에서는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 및 심리(최면)수사를 해서라도 반드시 진실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해 줄 것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고 윤혜원양의 한 유족의 한을 조금이나마 풀어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지켜봐 주십시요.

용의자는 지금 고급차에 여자를 태우고 다닌답니다ㅠㅜ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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