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톡을 읽기만 하다가 첨으로 글을 써보는 19남입니다.
무더위 싹 날려버리시라고 공포실화 하나 올려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솜씨가 워낙 없는지라,,,, 재미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ㅜㅜ
음슴체 모르면 간첩ㅋㅋ 음슴체로 시작하겟습니다ㅋㅋ
(친구가 겪은 100%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때는 작년 7월 중반쯤이였음 기말고사 기간이였더지라 제친
구는 친구들과 남아서 교실에서 자습을 하기로 함
(원래는 2층에 자습하는 공간이 있는데 그곳에서 해야함)
여기서 편의상 제 친구를 A로 칭하겠습니다ㅋㅋ
A와 그의 친구들은 교실에서 나름 열시미 공부를 하고있었음
근데 역시 얘들이 많은 학교는 공부가 안됨 시험기간떈 걍 도서관 가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는 공부를 하다가 친구들과 놀고 싶은 생각이 들어 얘들이랑 걍 놈ㅋㅋㅋ
공부따윈 때려치고 그때부터 놀자판이 된거임
근데 그때가 여름이였던지라 뭐 그렇게 덥진 않았을것 같은데 그래도 더웠다고 함ㅋㅋㅋ
그래서 A와 A의 친구들은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로함
근데 다들 불꺼진 학교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잖음?ㅋㅋㅋ
복도도 불이 다 꺼진 상태이고 교실도 A가있는 교실만 불이 켜진상태였음
말그대로 암흑 그 자체ㅋㅋ
A와 친구들은 4분단쪽 형광등만 켜늫은채 무서운 얘기를 시작함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엇고 공포분위기가 조장되었다고 함
그때!!!!!!!!!!!!!!!!!!!!!!!!!!!!!!!!!!!!!!!!!!!!!!!!!!!!!!!!!!!!!!!!!!!!
발그림 ㅈㅅ;;;;;;;;;
흰옷을 입은 정체불명사람이 복도 한쪽에서 걸어오는 것이보였다고함
그런데 귀신은 움직일때 어꺠가 안움직이고 스으윽~~하고 움직인다고 하잖슴
근데 그 사람은 사람 걷는 것처럼 어꺠가 움직였다고함
그래서 A와 친구들은 아무 신경 안쓰고 그냥 계단으로 내려가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계단을 지나쳐서 그냥 막힌 도서관쪽으로 계속 걸어나가는것
임!!!!!!!!!!!!!!!!!!!!!!!!!!!!!!!!!!!!!!!!!!!!!!!!!!!
A랑 친구들은 그때까지 아무생각이 없어다고함 그냥 왜 저리로 가지? 라는 생각만을 하고있었는데
계속 생각해보니 이상하다는 생각이들어 바로 뒷문을 열어 그 사람이 지나간 쪽을 봤음
그런데!!!!!!!!!!!!!!!!!!!!!!!! 그 사람은 찾아볼 수 없었음 그 사람이 사라질곳도 없었음
그 사람이 지나간쪽은 아무데도 들어갈곳이 없고 도서관만이 있었는데 도서관문은 당연히 잠겨있었음!!!!!!!!
말그대로 눈!앞!에!서!사!라!진!것!임!!!!!!!!!!!!!!!!!!!!!!!!!!!!!!!!!!!!!!!!!!!!!!!!!!!!!!!!!!!!!!!!!!!!!!!!!!!!!!!!!!!!!!!
그래서 A랑 친구들은 동시에 소름이 쫙끼치고 바로 학교애서 뛰쳐나와 그냥 각자 집으로 갔다고함
아직도 그때 일이 생생하며 그것이 사람이 아닌것만이 확실하고 나머진 확실한것이 없음...........
과연 그 사람 아니 그것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실화를 직접 들을때보다 글로 쓰니 뭔가 부족하고 안무서운것 같내요ㅋㅋㅋ 워낙 글솜씨도 부족하다보니,,,,,,,,,,,,,,,,,,,,,,,,,,,,,,,,,,,,,,,,,,,,,,,,,,,,,,,,,, 뭔가 딱!!하는 클라이맥스부분도 없고ㅋㅋㅋㅋㅋ
그래도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하나만! 꾹!~~~` 이거보다 더 재미있는 공포실화 하나 더있는데?ㅋㅋㅋ
아 그 후로 A는 밤늦게까지 학교에남아서 자습을 하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