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기생령.
한은정은 KBS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에서 구미호 역을 했고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같이 출연한 노민우와 효민까지ㅋㅋㅋ 엄청난 구미호 인연!
평상시에는 뽀샤시 뽀샤시 이쁜 배우들 이지만, 기생령 스틸샷은 무시시~
한은정, 노민우, 효민 일상 사진들 인데요.
한은정씨 티비에 안나오시는 동안 더 ! 어려지시고, 더! 이뻐지셨다는 +_+
노민우씨는 여전히 멋지시네요~ 남성미+여자보다 예쁜얼굴!!! 덜덜
효민씨는 언제나 너무 귀엽고 예뻐요~ 똘망 똘망 큰 눈이 너무 부럽네요~
이렇게 뽀얗고 이쁜 세명이 만나!!! 호러호러한 기생령을 찍었다고 해요. 하앍하앍
스틸컷만 봐도! 심장이 두근두근 등골 오싹! 해지네요~
기생령
아이를 간절히 원하던 가희(황지현)는 무당의 힘을 빌어 미아가 된 아이를 독 안에 가둬 봉인하고,
이 후, 빈(이형석)을 낳은 가희는 잔혹한 죽음을 맞이한다.
조카를 돌보기 위해 남편 장환(박성민), 동생 유린(효민)과 함께 빈의 집으로 이사 오게 된 서니(한은정).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된 조카를 불쌍히 여기던 서니는 가끔씩 이상 행동을 보이는 빈에게 조금씩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끼고,
이 집에 들어온 이후 계속되는 악몽에 점점 지쳐간다.
서니는 불길한 기운을 내뿜는 이 집과 점점 난폭해져 가는 빈의 행동에 뭔가 관련이 있음을 직감하는데….
간절함이 부른 잔혹한 주술… 그로부터 99일 후… 독 안에 봉인된 소년의 원혼이 눈을 뜬다!
줄거리만 봐도 후덜덜!
오랜만에 뵙는 한은정씨! 섹시+순수 2011 호러퀸으로 자리잡으실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