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스무살 여자사람이에요!
어제 오늘로 폭우때문에 여러곳 홍수 난것처럼 침수되고
하늘이 뻥 뚤린냥 비가 콸콸 쏟아지는데 빗길 조심히 다니시길 바랍니당 ㅠㅠ
일단 본문으로.......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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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친구 둘은 비오는날 치킨먹으러 옷이며 신발이며 머리며 다 젖어가며 길을 헤집고 걸어가고있었음.
유플렉스 건너편에있는 그 냉면집 앞 웅덩이들을 피해 다닐려고 땅을 보면서 걷고있었는데
옆에서 갑자기 비가 가로로 오는거임..
근데 딱 한줄기만 가로로 오는거...이..ㅁ....
그래서 설마설마 하면서 옆을 보니까 어떤 술취해 보이는 한 50대 되보이시는 아저씨가 내 옆!에서....노상방뇨를.
하고....서 계시는거임...ㅡㅡ.....
아니 비가온다고 같이 싸내보내도 되는거냐고요...
그냥 오줌을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싸고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기분나쁘고
비와 함께 섞여서(?) 사람들의 발에 닿는다는 거도 진짜 화날정도 더럽고 짜증나는데..
노상방뇨자의 중요한 부분을 0.1초라도 봐버렸다는게 진짜..매우...기분...더럽고 역겨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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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노상방뇨자와 눈이 맞았는데 눈이 풀린건지 뻔뻔하신건지 ㅡ,ㅡ < 이런표정.??
아 진짜 저 모든게 다 더러워서
아씨ㅏㅃ 러 ㄸ빠 짜ㅓㅇ뤄ㄸ러워!!! 라고 욕을 남발해버리면서 지나왔지만
그 노상방뇨자께서는 아무것도 모른체 떠난듯 함. 뽝!!![]()
흐엉ㅇㅇㅇㅇㅇㅇㅇ어ㅓ어엉ㅇㅠㅠㅠㅠㅠ 톡커님들도 이런 폭우날의 노상방뇨자들 조심하시구요..!!
빗길 조심히 조심히 다니쉐용!!
빗줄기가 어느방향에서 오는지 잘 확인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닼ㅋㅋㅋㅋ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