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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무 억울했어 죽을것 같다요 저좀 도와주세요 알고보니 유부남이래요 한여자 인생 망쳐놓고 형사 고말도 안된다고해요저봄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2011.07.28 00:35
조회 767 |추천 0

여러분 저좀 도아주세요 저도 죽을것 같다요 간식이 버티고 있었는데 저에게 우리 가족에게 너무 억울한 일이 생겼었요 저는 장년에 만나  남자가 있었요 그냥 친구로 만나는데 이남자가 사귀자고했어 저도 나이가 있구 처음에는 결혼 할 생각없이 혼자 살렸구 했었요 그리 남자 한테 관심있는것도 아니고 저는 쇼핑몰 하고 있었요 너무 오래 일을해 몸도 마음도 힘들고 여자가 벌면 얼마나 벌까 했어 자구 만나자고 했어 5계월동안은 친구로 봤지요 너무 성실하고 착한 남자 었었요 저한테 너무 잘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 사람같고 자기가 처음에 법무사 사무실다있다고 하더라구요 월급은 한 400---500백정도 된다고 하고  저 하나 책임질수 있다고 하면서 결혼 하자구 결혼 전제루 만나자고 그랬어 올 3월달부터 결혼전제루 만나서요 제가 하고 있는 일도 하지 말라고 하고 하더라구요 그랬서 저는 그남자만 믿고 5월달부터 모든일들을 정리 했었요..제가 아팠어 5월10일난 입원해거든요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 자궁이 안좋았어 수술을했었요 그남자도 몸안좋으니까 이김에 일 다정리 하라고 하더라구요 몇번 전화자주 받지 않았어 싸운적도 있었고 제가 퇴원하고 병원에서 한달동안은 관계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그남자도 다 알고 있었고 그치만 자꾸 빨리 임신하자고 예쁜 아이 빨리 낳자고 하더라구요 그떄도 자기가 책임질꺼고 내가 대리고 살 여자니까 걱정말라고 하면서 수술한지 이주밖에 안되는데 강제루 섹시을 하더라구요 저도 몇번 안된다로 했지만 결혼 할 남자니까 ..그냥 다 믿었지요 제가 분명히 나는 이정도는 쓴다고 했구 날책임질수 있다고 하더라구 ..그남자 돈쓰는것도 너무 막쓰는것 같다서 저는 비싼것 살렸구 하면 못하게 하구 ,,내가 결혼할 남자니까 처음으로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결혼할 남자 있다고 말하구 ..가족들한테 소개시커주기 시작했지요 ..그남자 내년 3월달에 걸혼하자고 하더라구요 ..내가 살고 있는집을 오가고 그남자에게 의심은 한적없었구 문자가 근데 좀 6월달부터 싸움 좀 하기 시작했구 전화그때 그때 받는적이없더라구요 ,,그래서 싸우고 그치만 제 성격이 한번 믿으면 다 믿거든요 ..그남자 항상 빨리 애기 낳고 행복하게 살자고 했구 ...대충..너무 저에게 완벽했어요 제가 아픈때도 너무잘챙겨줘고 ,그래서 더 확 그래 이남자랑 결혼하자 키는 작고 그동안 시귀는 남자보다는 인물도 별로 지만 착하고 성실하고 ,,내가 좋은 대학교 나온곳도 아니고 나이가 작은것도 아니고 내나이가 30살이구그남자도 30살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랬서..그냥 이정도면 날 사랑하고 날 많이 챙겨주고 ..그래 마음 먹었지요 ..자기 앞으로 안산에 34평자리 아파트도 있구 그남자 엄마 그남자 초등학교떄 돌아갔서거든요 ,,70살된 아버지요 31살누나 밖에 없다구 하고 누나은 결혼 했어 자기랑 노량진 에서 매형이랑 같이 산다고 하더라구요 아버지는 아직 아주 건강하구 지금도 제약회사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럼 결혼 하면 생활비도 많이 드니까 .어버지랑 같이 살자고하니까 저 고생시키기 싫다면서 아버지도 같이사는것 싫어 한다고 하더라구요 믿었지요 ,,누나는 내년에 이민간다고 하고 ..자꾸 집에서 통화을 몰래 하는것 같다고 했더니 ..누나 아이가 10계월있데 끝소리로 통화하면 깬다고 하구 ..이리 저리 절믿게 했었요 ..7월달에 7월8일날 저에 남동생이 자기 마누라가 미투데이미쳐 바람을 피워 너무 괴로워서 자살을 해거든요 차안에서 연탄제  그남자도 알았구요 제가 세상에서 바람피우는 사람이 죽을만큼 싫다고 했구요 그남자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제 남동생이 어떻게 자살한 이유도 다알았구요 제 남동생 연정 사진앞에 절까지 하고 내 남동생 장래식장에 왔어 제모든 가족들에게 인사 하고 저에 친척들에게도 인사까지 했어요 ..이모들도 우리 가족들도 참 인상도 괜찮구 남자가 널 많이 생각하는것 같다고 하더구요 그랬어 저는 결혼 할사람이라고 인사까지 시커지요 .그남자도 인사하구요..내남동생 때문에 모든 가족이 힘들어 하는데 그남자 장례식장에 가족들 먹으라고 약까지 챙겨 오구 너무 힘들어하는데 옆에서 많이 챙겨주고 서울집에 혼자 못있게 더라구요 그랬어 인천에 제 남동생이 인천 흥륜사 근처 납골당에 있거든요 인천 언니집에 와구 그남자 틈틈이 시간날때마다 인천오구 뭐먹고 싶다고 하면 과일일랑 잔뜩 사가지고 언니집에 갔다주고 너무 고마워었요 ..근데 또 갑자기 전화가 잘안돼어 또 싸웠지요 7월22일날 갑자기 아빠가 당노료 쓰려졌다면어 ..이런저런 핑계되더라구요 ..7월23일날 우리 언니집에 왔구 결혼  11달월달에 하자고 하더구요 그래서 그전에 큰형부랑도 통화하구 인사 한번오라고 했고 약속잡았지요 남동생이 자살한거라 ,,일요일마다 가족들이 인천에 모여서 제사 지내거든요 ㅡ그날 그남자가 가족들에게 인사하루오기로 했었요 자기 아버지는 병원에 입원했으니까 퇴원하면 인사 하자고 하고 우선 우리집에 인사 먼저 하자고하더라구요 알았다고 했지요 그남자 7월24일 일요일날 1시반에 인사 오기로 했지요 ,,근데 남동생 연정 사진에 제가 절을 하고 있는데 모른는 전화번호로 전화오더라구요 ..받았지요 한 12시쯤 ..저보고 한@@씨 아세요 하더라구요 네

했더니 저 그사람 부인이라고 하더라구요 당황 완전 죽을것 같다지만 부인이 너무 침착하더라요 알았다고 하고 그럼 제가 믿을수 있게 가족사진좀 폰으로 보내 달라고 하고 그남자 우리집에 오는중이 었구 저는 떨면서 큰형부 한테 밀하고 우리 가족들은 제사중에 다 알아 버렸구 우선 그남자가 올때까지 모르척하라고 했어 모른척하구 남자 우리 언니 집 앞에 왔구 형부 우선 둘이 갔어 애가 하라고 하더라구요 인천에 있는 향수 카페 갔어 물엇지고 널 믿고 싶다고 솔직히 말하라구 나 한테 거짓말 하는것 없았구 너 나랑 결혼 할 생각있았구 했더니 있다면서 끝까지 뻔뻔 하게 거짓말 하더라구요 그랬서 너 아들있잖아 했더니 누나 아이 라고 끝까지 거짓말 하는거에요 사진을 보여주니까 그때서아 처음에는 자기 마누라을 또 미친년이라면서 이혼해는데 자기 귀찮게 하다면서 이혼했다면서 이혼 서류 보여준다면서 차에 갔다온다고 하는거에요 제느낌에 도망갈것 같다거 잡았지요 조금있으면 우리 형부들 올꺼라구 나쁜 자식아 너 때문에 우리 가족이 널 기달리고 ..도망갈렸고 했다가 마침 우리 형부 들이 왔어 잡았지요 ..근데 우리 형부들한테  죄송하다고 하더니 차안에 이혼 서류 보여준다고 하더니 남에 차을 받구 뻉소니루 도망갔었요 그리고 저는 바로 마누라한테 전화하구 마누라 만나 기로 하구 그남자 집근처 노량직으로 갔지요 그부인을 만나구 자기 신랑 조금전에 집에 왔다고 하더라구요 부인도 나이가 많더라구38살이레요 ..부인사연도 너무 ..황당 ,자기 신랑이 바람을 한두번 피운게 아니라구 저랑 은 좀 심각한것 같다서 6월30일날 정리 하라고 시간을 줘다고 하더라구요...부인 말들으니까 나이도 거짓말 직업도 거짓말 직업은  경@@트가고 월급도 200백도 안된다고 하구 ..아이도 10계월된아이가 있다고 하내요 모든게 거짓말이 었요 ,,저는 나이가 30있데 설마 유부남있줄 상상도 못헸지요 진실은 이름 하나 한@@너무 황당 저는 너무 화가 나고 억울 한것 내 남동생이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자기 마누라가 바람을 피워 너무 힘들었어 자살 한것 알면서 내가 이세상 바람피우는 사람이 제일 싫다고 했는데 우리 가족을 기만 하고 내남동생 보낸지 얼마도 되지 않았는데 뻔뻔 하게 연정 사진에 절을 하고 저 정말 죽을 것 같다요 저에 남동생한테 미안했어 누나 다섯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장남이었구 아빠는 하늘 나라먼저 갔구 우리에게 왜 이런 일이 있는지 고소 할렸구 경찰서 갔더니 혼인빈자는 없어져 다고 하구 그남자 분명히 없어 진것 알고 저에게 그런것 같더라구요 저너무 억울하다고 했더니 민사 밖에 안된다고 했어 저에 돈을써가면거 민사는 했지만 그걸루 그남자 정신못차린것 같다요 그전에 부인한테 들었더니 그전에 여자은 임신까지 시커다고 하더라구  자기은 이혼은 못한다고 하면서 저보고 고소 하래요 고소안된다고 하니 부인한테 간통죄는 있으니까 언니가 고소 하면 안되았구 했더니 고소하면 바로 이혼이라 못한다고 하더라구 요 너무답답해요 ..이억울한 저 어떻게 하지요 당당하구 아무렇이 않게 회사 다있구 밥도 먹구 ㅡ저 죽을것 같다요 저는 밥도 못먹고 물도 못먹었요 제가 자존심이 좀 강해요처음으로 가족들에게 결혼할남자라고 소개 했는데 모든게 거짓말이구 저에 남동생 연정 사진에 절을 하고 우리 가족을 기만하고 이 억울한 저에 사연 어떻게 하지요 그남자 어떻게 벌하지요 분명히 아무 벌없으면 또 그남자 또 저같은 피해자가 있을것 같다요 저좀 도와주세요 저좀 살려주세요 네 제가 너 결혼 날짜 잡고 어떻게 할렸구 여기 까지 오게 만들었어 했더니 우리 가족들한테 그날정식으로 인사하고저한테 하나하나 애리 할렸구 했데요 제가 그랬지요 내가 아무리 미쳤도 너가 능력이 많았도 내가 미쳤았구 유부남이랑 결혼할줄 알았아구..그뻔뻔함 어떻게 하지요 너무 머리속이 정신이 없었어 받침도 글도 두서 없이 쓴것 같다요 저좀 도와주세요 이런 억울함 어떻게 해아 했요 친구들 내가 아닌 사람들한테 말해더니 이곳 인터넷은 사람들이 많이 도와 준다고 하더라구요 저좀 도와주세요 제발 ......살수가 없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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