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꾸벅)
저는 00중학교에 다니는 15살 소녀랍니다
저가오늘 톡이라는걸 처음써보는대요
사랑에대한 많은글을보니깐 저도한번 그애 생각이나서 써볼라고합니다
긴말 필요업고 바로시작합니다ㅎ..
---------------------------------------------------------------------------------------------
중1 중반쯤 그애가 저한태 고백을햇습니다 그래서 전 받아줫죠 ㅎㅎ 왜냐면 그애를 중1초반에 좋아하고잇엇거든요ㅎㅎ 한10일도안됫나 저가 친구들과 노래방을갓섯습니다 그애한태 연락이왓죠 어디냐그래서 전노래방이라그랫습니다 8시까지 집안들어가면 여기까지온다고 한것같앗습니다 전 내심기대햇죠 ㅎㅎㅎㅎ 그애가 그노래방으로 왓습니다 빨리집들어가라고 그뒤에 친구도잇더군요? 전 그냥 그러는모습이 머싯엇습니다 옆에친구들은 멋잇다고 하고 ㅎㅎ 왠지모를 남자친구가 자랑스럽더군요 그러고 50일이 지낫습니다 50일에 제생에 최초 커플링을 받아봣죠ㅎㅎ 하지만... 50일 까지 온 시간은..너무 힘들엇습니다 맨날싸우고 해어지자말을햇는대 그애가 전화로 울면서 잡더군요... 가지말라고.. 그모습이 전 그냥 마음에 와닿앗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50일까지 왓습니다 ㅎㅎ 하하.. 하지만..! 얼마안가 커플링을 잃어버렷습니다 ㅠㅠㅠㅠㅠ 남자친구에겐 너무너무미안햇죠ㅠㅠ 그러고 68일인가.. 그때쯤에 헤어졋습니다..허허.. 그애와저는 잘어울린다는말을 많이들엇엇습니다..ㅎ 그런 커플이엿죠..ㅎ 그런대 이후에 그애와저랑은 않좋은일들이 많이일어낫습니다ㅠㅠ 친구로 많이심하게 싸우기도하고요.. 그냥 이친구랑저는 정말 친한친구로 지내고잇엇습니다 근대 어느순간 또 고백이왓죠.. 좋아하고잇엇으니깐..ㅎㅎ 받아줫습니다 하지만.. 또얼마못가 차엿네요...ㅎㅎ 서로 자존심 쌘 사이엿거든요 ㅎㅎ 자존심에 계속 우기다보니 이해심도업고 서로 배려심도업엇나봅니다 근대 어느순간부터 이아이와 친해지기가 두렵고..무섭고 멀리하고싶어지는거잇죠..? 그러는 저자신이 싫엇습니다 그래서.. 말햇죠 그아이한태 나너랑 친해지기무섭고 두려우니 멀리하는거라고.. 그랫더니 정말 친구사이를 끝낼것처럼 말을하더군요.. 저기서 많이생략됫지만 이아이한태 상처를 많이받은여자랍니다..ㅎㅎ 근대 저가저런말을하고도 그친구는 저한태 말도 걸어주고 저가 우울해잇엇는대 항상저편이라면서 위로해 주더군요.. 생각해보면 이아이랑 비밀도많이 공유하고 서로서로 성격 다아는 절친사이? 같은 친구엿는대.. 한순간에이렇게 무너져버린게 저탓같네요.. 다시 이친구랑 친하게 그냥 친구로써 시작하고싶네요
----------------------------------------------------------------------------------------------
지금까지 긴 이야기 들어줘서 감사합니다 ㅎㅎ
학생이라고 철도업는것들아 라는 말은 쓰지 말아주세요
정말 순수한마음으로 처음으로 쓴글입니다..ㅎㅎ
올릴까말까 한참생각하고 올린글입니돠
위로에한줄 부탁드립니당 ~!ㅠ
감사햡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