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제일 말썽꾸러기 애교쟁이 예쁜 우리딸 쵸코가
저희들의 부주의로 교통사고에 당하였습니다.
당연히따라오고있겟지 언제나그랫듯 그냥지나쳣던것이
큰화가 되어돌아왔습니다.
2년가까히 애기때 입양하여 살아오는동안 너무나 건강하엿던
쵸코가 하루아침에 골반뼈가 부러지고 뒷다리뼈가 산산조각나여
그 부러진 충격에의하여 내부 장기까지 다쳐서 매일하루아침마다
고비를 넘기고있습니다.
그냥 동물병원에서는 쵸코의 수술이 불가능하여
대학병원으로 옮겻지만 대학에서도 지금 애가너무 위급하여
수술을 하다가 사망할수있어 함부로 손도 대지못하고
산소인큐베이터에 누워있습니다.
하루가다르게 피가빠져나와 이틀쨰인지금은 벌써
간수치가 정상정인강아지보다 1000배나 올라가있는상태고
혈액은 모자라 빈혈상태에 온몸을 붕대로 칭칭감고 누워있는
상태입니다.
자기몸도 가누지못하고 정신줄마져 희미해지는 이상황에
엄마아빠를보자, 펄쩍펄쩍 꼬리가흔들고 달려오고싶어 낑낑대네요
그 애처로운 눈을 보자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군요....
너무나 속상하고 가슴이 찢어지고 지켜주지못해 미안하고.....
인큐베이터 산소에 의지하고있던 내자식이 얼마나 불쌍한지....
정말 저의 마음이 ..찢어지는것만 같습니다..
여태 강아지를 키우며 여러사람들이 말하더군요..
너무 아프면 안락사를 시키는거라고 모두를위하여 ..
그치만어떡하죠....돈두 돈이지만 정말 너무너무 가슴이아플지경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 모든걸 동원해서 지켜주고싶은걸 ....
이런것이 부모마음인가봐요 ....
아직도 나를 알아보고 나한테 오고싶어 낑낑대는 내자식을 ...
여러분들도 모두모두 작은 기도라도한번씩만 해주시면
우리쵸코가 건강하게 다시 돌아오지않을까 ..생각합니다 ..
하루에도 몃번씩 생각합니다.
잠이안와 자고싶어 술에취해 잘려고해봐도 그것도잠시..
한시간도 못자 금방 꺠더군요 ....
집이란곳이 이렇게 허전하게 다가올줄은....;;
집이 텅 빈것같고 일은손에잡히지도안고. 모든일이 뒷전이 된 지금저는 여러분들의 작은 기도하나가 꼭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응원이 쵸코에게 힘이될것입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의 작은 기도가 모아져서 쵸코가 힘을낼수있도록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