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쯤 이였나?@@? 연예전문 케이블 방송 M.net 에서~ 영화배우들을 두고 완소남을 선정했던 적이 있었는데~ ㅋㅋ
난 좀 색다르게 미,일,한국 완소남을 알아보자 ㅋㅋ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내 개인적 취향과 플러스 요즘 나오는 인물들로~ ㅌㅌ
USA : <트랜스포머> 샤이아 라보프
1986년 6월 11일 생
키 182cm (진짜? 더 작아 보이던데 ;; )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촉망 받고 있는 신예배우이다. 디지니 채널의 <이븐 스티븐슨>로 데뷔를 하였고, “스티븐 스필버그”의 눈에 띄어 <트랜스포머>와 <인디아나존스4>에 출연을 하게 되었다.
국내에선 <트랜스포머>를 시작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지만, 경력이 화려하다. <미녀삼총사2>, <아이로봇>, <콘스탄틴>등~ <트랜스포머> 이 후에도 <인디아나존스4>와 <디스터비아>, <이글아이> - 9시월26일 계봉예정작
오우~ 상당히 많은 곳에 출연도 했고, 경력도 엄청나군. 안정된 연기력으로 제2의 톰행크스로 불리고 있다는 신예!
어째던 당신을 미국의 완소남으로 임명합니다. ㅎㅎ
JAN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츠마부키 사토시
1980년 12월 13일 생
키 171cm
일본을 대표하는 완소남? ㅋㅋ
이 사람을 일본대표를 하기에 약간 망서렸다~ ㅋㅋ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본배우 1위는 “오다기리 죠”라고 말하는 이도 있기에~ “기무라 타쿠야”도 빼놓은 안되겠지? ㅎㅎ
나도 역시 이 두 배우들 다 좋아하지만, “츠마부키 사토시”가 나온 <조제~>가 가장 인상에 깊었고 차세대 일본영화를 이끌어가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느끼기에~ ^0^ㅋ
암튼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러브레터> 이 후 가장 재미있게 봤던 영화~)
이 후로 일본영화 및 일드에 출연하면서 새로운 흥미를 느끼게 해줬고, 그 중심이 “츠마부키 사토시”가 있었기에~ 일본의 대표 완소남으로 임명한다. ㅎㅎ
다음으로 한국의 완소남을 알아봐야 할땐데~
요즘 핫한 완소남배우?? 한 명을 한국대표 완소남으로 찍자~! ㅎㅎ
조인성도 있겠고, 현빈도 있겠지만 최근 활동이 적으니…
KOR : <아기와 나> 장근석
1987년 8월 4일 생
키 182cm
영화 <착신아리 파이널>, <즐거운 인생>, <기다리다 미쳐>, <도레미파솔라시도> 그리고 개봉을 앞둔 <아기와 나>까지 상당수 영화에 출연을 하였고, 드라마 역시 폭 넓게 활동 중인 연기자. ^^ 최근에는 KBS 드라마 <황진이>, <쾌도 홍길동>에서 다양한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
얼마 있으면, 영화 <아기와 나>가 개봉예정이어서 그런지 요즘 부적 “장근석” 얘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뭐~ “장근석”뿐만 아니라 같이 나오는 아기배우 “문메이슨”도 상당한 인기몰이를 하면서 Hot issue가 되고 있다. ^_ ^V
영화는 철 없는 애 아빠의 육아일기를 다룬 영화인데~ 아무튼 기대해 볼만 한 듯 ^^ㅎ
미국과 일본의 완소남 보다 더 인지도 있고, 멋있는 배우로 거듭나길~ 개인적인 바램이다. ㅋㅋ
<아기와 나> 8월 14일 개봉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