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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왕자 결혼식에서 부터 피로연까지 !! 그 화려함의 끝 !! ㅋㅋㅋ

뿅뿅 |2011.07.28 14:15
조회 11,069 |추천 2

지난 7월 2일 모나코 왕자가 결혼했죠!!!!^.^

 

 
 신부는 남아공 수영선수출신인 샤를린 위트스톡이라고 하네요ㅋㅋㅋ

 

 

 

모나코 왕자는 영국 윌리엄왕자의 결혼식에 못지 않은 화려한 결혼식이였죠! ㅋㅋㅋ

 

첫째날은 민간 방식으로 예식을 치르고,

둘째날은 왕실의 전통에 따라 왕궁 성당과

야외에서 가톨릭 방식으로 정식 결혼식이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ㅋㅋ

이 결혼식에는 모나코의 모든 국민도 초청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왕실 측은 귀빈 만찬을 위해 프랑스의 유명한 요리사인 알랭 뒤카스를 초빙하는 등

궁 밖에는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결혼식 장면이 생중계 되었고, 해변에서는 불꽃놀이가 진행되었답니다!
정말 화려하게 올린 결혼식 인것 같아요 ㅋㅋㅋ

 

 

결혼식에 빠질 수 없는 피로연인만큼 모나코 왕실의 결혼식은 그야 말로 축제였는데요~

 

 
모나코 왕자와 부인의 피로연은  페리에 주에로  보낸듯 해요 ㅋㅋㅋ 뒤에 손님들도 디기 많네요;

 이에 페리에 주에 회장이 모나코 왕실의 결혼식에 영광스러움을 전하기도 했다네요ㅋㅋㅋ

 

 
결혼 전에 모나코 왕자 약혼녀 도망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ㅋㅋㅋ
어쨋든 결혼식을 올렸으니 모나코 왕자와 샤를린 위트스톡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겠죠???

 

 

정말 세기의 결혼답게 화려한 결혼식이였어요; 두번이나 하고 ㅋㅋㅋ 쫌 부럽다 ㅜㅜ


국민들에게 모두 초청했다는 사실도 쫌 멋지긴 하네요 ㅋㅋ

나중에 여행가게 되면 모나코도 가보고 싶어요~ ㅋㅋ

추천수2
반대수0
베플여우|2011.07.29 02:08
이 모나코 왕자 되게 별로라던데; 약혼녀가 도망간 이유도, 이 왕자가 바람도 피고 되게 여자한테 못해줘가지고 여자가 너무 상처 받기도 하고 그래서 도망간 거라는데....;; 결혼 직후에 우는 사진도 떴는데..;; 그래서 그런지 별로 부럽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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