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죽으면 죽으리라]는 믿음으로........
죽을수밖에 없는 중증 폐결핵을 오직[죽으면 죽으리라]는 믿음으로 한알의 약도 먹지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여 치료받은 한주경 찬양선교사! 이재록 목사님 기도받고 깨끗이 치료받다.
Touch 한주경 찬양선교사죽음 직전에 중증폐결핵을 치료해 주신 주님의 은혜 놀라워
- 한주경 찬양 선교사 (할렐루야 선교단, 2가나안선교회)
어느날 갑자기 중증 폐결핵 진단을 받고
어려서부터 찬양을 즐겨하며 찬양 사역자를 꿈꾸어 왔던 저는 하나님의 응답으로 본교회 예능선교위원회 소속 ‘할렐루야 선교단’에 입단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도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지요.
저는 해외선교를 갈 때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을 직접 체험하며 전 세계 무수한 영혼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시는 이재록 목사님의 깊은 사랑에 감동받곤 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도 오직 주님을 위해 헌신하기로 서원하게 되었지요.
그러던 중 2003년 11월, 「이재록 목사 초청 러시아 연합대성회」 공연을 준비하며 유난히 피곤함을 느꼈습니다.
점점 몸에 기력이 없어지고 헛기침이 쉬지 않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급기야는 몸무게가 갑자기 줄어 2004년 5월 경, 주변 사람들의 권유로 병원 진단을 받게 되었지요.
“중증 폐결핵입니다. 지금 위험한 상태라 입원해서 치료받지 않을 경우 결핵균이 피를 통해 뇌, 간, 장 등에 전이되어 죽을 수도 있어요. 폐가 너무 손상되어 더 이상 노래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자신을 철저히 발견하고 회개하니
어느덧, 증세는 악화되어 기침을 하면 갈비뼈가 부러지고 칼로 찌르는 듯한 고통으로 숨조차 제대로 쉴 수가 없었지요. 음식만 보아도 구토를 하였고 밤마다 고열로 인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니 뼈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
급기야 네 차례에 걸쳐 피가 넘어오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권능의 무안 단물을 믿음으로 마시니 피가 멈추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제가 받는 고통은 육체적인 것뿐만 아니었습니다. 폐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가족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로부터 철저하게 격리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홀로 연단을 받으며 찾아오는 외로움과 이상스레 바라보는 것 같은 주위의 시선을 느끼면서 자존심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항상 사랑만 받아오던 저는 좌절이라는 것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성경상의 욥처럼 제가 스스로 발견할 수 없었던 본성 속의 악을 발견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죽은 자도 살리신 하나님의 권능이 믿어지고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건강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임을 깨닫게 되었으며 호흡할 수 있다는 것, 기도할 수 있다는 것,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지요.
저는 한 걸음 옮길 힘조차 없을 정도로 쇠약해졌지만 주일과 금요일에는 부축을 받으며 교회에 와서 꼭 예배를 드렸습니다. 마치 가느다랗지만 단단한 끈이 저를 이끄는 듯했지요. 이는 주님의 중보 기도와 목자의 사랑의 기도, 눈물의 기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하나님께서 데려가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어머니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엄마, 제가 죽으면 관에 넣지 말고 당회장님께 데려다 주세요.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시면 다시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한 번만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시는 목자님과 가족들, 그리고 수많은 성도님들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해 드리며 찬양드릴 수 있도록 한 번만 기회를 주세요. 아버지, 저는 사나 죽으나 아버지의 것이오니 저를 통해 영광 나타내소서…”
이재록 목사님의 심방을 받고 기도를 받은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는 한주경 자매
지난 1월 말, 본교회 금요철야 예배시 2부 은사집회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증세가 악화되어 도저히 교회에 갈 수가 없기에 인터넷을 통해 예배를 드렸지요. 금요철야 예배가 끝난 후 당회장님께서 저희 집에 심방을 오셨습니다. 믿음을 심어 주시고 기도해 주셨는데, 저는 그 기도를 통해 위험한 고비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당회장님께서 ‘지금 기도해 주지 않으면 소천할 수 있겠다.’는 마음의 주관을 받으시고 심방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죽을 고비를 넘긴 후 3월경, 당회장님께서 저를 마음에 품으시며 기도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그 말을 들은 다음 날부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빠! 치킨이 먹고 싶어요.”
보기도 싫던 음식들을 너무나 잘 먹을 수 있게 되었고, 하루가 다르게 몸의 기운이 채워짐을 느끼며, 기침이 서서히 줄더니 언제인지 모르게 멈추었습니다.
그 후 두 차례에 걸쳐 꿈을 꾸었는데 한 번은 당회장님께서 꿈 속에서 강건해지고 깨끗해지도록 기도해 주셨고, 또 한 번은 저를 물가로 업고 가셨는데 그곳에서 제가 몸을 씻는 꿈이었지요. 그 후부터 급속히 회복되어 몸무게도 예전보다 더 늘어났고 혼자서도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핵균이 모두 사라지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
2005년 5월, 이처럼 놀라운 치료 사실을 의학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아 균 배양 검사를 한 결과 약 3개월 후인 8월에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핵균이 모두 사라지고 깨끗합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건강해진 모습을 보시고 놀라워하셨습니다. 검증을 마치고 병원 문을 나서는 제 마음은 구름 위에 떠 있는 듯 했습니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는 너무 기쁜 나머지 사택을 찾아가 당회장님께 간증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더니 활짝 웃으시며 저보다 더 기뻐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업혀 다니는 모습을 보았던 주변 사람들은 스스로 걷는 제 모습에 마냥 신기해하였고 선교단 단원들은 “믿음으로 승리하고 돌아올 줄 알았다.”며 함께 기뻐해 주었지요.
이제는 찬양사역자로서 오직 새예루살렘을 소망하며
2005년 9월 4일, 주일 3부 예배시 치료받은 후 처음으로 단원들과 함께 단에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렸습니다. 일부러 맞춘 것도 아니었는데 그날이 바로 제 생일이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생일 선물이었지요.
그리고 발병 후 약 17개월 만인 10월 16일, 솔로로 특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감동 속에 찬양이 끝난 후에도 성도들의 박수는 그칠 줄 몰랐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여 찬양을 제대로 잇지 못하였습니다.
지금은 하루하루가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더 많은 영혼들에게 그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참된 찬양사역자가 되어 영광의 새예루살렘까지 이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5개월 동안 생사를 넘나드는 연단을 통해 변함없는 믿음을 주시고 새로운 생명을 허락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마음에 품고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선교단’ 단원으로 우간다,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 러시아, 독일 등 이재록 목사 초청 해외 연합대성회시 찬양과 무용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 한주경 자매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안수기도를 통해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 치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전신 3도 화상을 깨끗이 치료받은 김은득 권사

1급 지체 장애를 온전히 치료받은 김윤섭 집사

위암을 치료받아 정상이 된 한봉연 집사

혈관섬유종양으로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조수열 목사
시공간을 초월하는 권능의 기도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 8:5-13)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통해 죽게 된 아들이 살아난 송애미 집사
1996년 가을, 아들 정택이가 태어난 지 약 2개월이 되었을 때의 일이다. 시누이가 거봉 포도 한 알을 정택이의 입가에 대어 그 즙을 입술에 적셔 주고 있었는데 포도 알이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간 것이다.
병원에서는 포도 알이 한쪽 폐로 들어가 피가 고여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다른 한쪽 폐는 비대해져 호흡 곤란이 오게 되었다며, 심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호흡이 끊겨 충격요법으로 심장이 다시 뛰긴 했지만 멈추기를 반복했다. 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다.
그러자 아이는 의사들이 놀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었고, 며칠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폐 속에 있던 포도 알은 물론 그 씨까지 사라진 것이다.
북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스'를 치료받은 최금복 집사
2003년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사스'의 공포가 내게도 다가왔다.
4월 말경, 온몸이 미열로 점점 뜨거워지다가 갑작스런 고열로 부들부들 떨렸다. 머리는 터질듯 하게 아프고 기침이 날 때면 목과 가슴이 타들어 가는 듯한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러던 중, 5월에 「제1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렸고 나는 인터넷을 통하여 참석하게 되었다. 성회 둘째 날, 고열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치료받아야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기도를 받는 중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날리는 것 같은 바람이 머리부터 온몸을 타고 내려오는데, 그 즉시 시원해졌고 발까지 다 내려오니 언제 그랬냐는 듯 '사스' 증상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이다.

「사진」기도」를 통해 풍토병과 대장 폐쇄증을 치료받은 파키스탄의 신시아
하나님의 권능이 담긴 무안단물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출 15:25)
출애굽기 15장에 보면 마라의 쓴물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단물로 변한 역사가 나온다. 이러한 역사가 본교회의 지교회인 무안만민교회에서도 2000년 3월 5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나타났다.
무안만민교회가 위치한 곳은 간척사업을 통해 육지와 연결된 곳이었기에 식수가 없었을뿐더러 지하수를 파도 먹을 수 없는 바다의 짠물만 나왔다.
무안만민교회 성도들은 출애굽기 15장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간구했고, 그 믿음과 행함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천 리 밖에 있는 무안에 시공간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베푸셨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단물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담겨 있어 이 물이 전 세계 곳곳으로 수송되어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는 이마다 갖가지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국내외 수많은 사람들이 무안만민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단물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왼쪽 귀보다 약 7mm 작았던 오른쪽 귓바퀴가 자라나 정상이 된 조수희 자매
3. 무안단물을 바른 후 작은 글씨도 잘 보게 된 온두라스의 엑도르 밀한 매히야 목사

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2도 화상을 치료받은 오현주 권사
3, 4. 무안 단물을 바른 후 쌍꺼풀이 생긴 박은경 집사
미국 FDA, 무안단물 우수한 물로 판명
최근 본교회 무안단물관리위원회에서는 단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FDA(Food and Drug Adminisration, 미국 연방 식품의약국 )에 각종 검사를 의뢰한 결과, 안전성과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FDA는 미국 보건 후생성 소속의 연방 정부기관으로 막대한 예산과 연구진을 통한 임상실험으로 인증절차가 매우 까다롭기로 알려진 검사인증기관이다.
민물고기 60여 종과 바닷고기 60여 종이 공존하는 단물수족관
날로 더해지는 창조의 권능의 역사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요 9:32-33)
완전히 상실된 왼쪽 눈의 시력을 회복한 박건위 형제
3세 때 백내장 수술을 받은 후유증으로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의 시력을 잃게 된 박건위 형제는 우측 눈의 시력도 떨어져 학업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지난 7월 22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성전에서 기도를 하던 중, 전혀 감각이 없었던 왼쪽 눈에 통증이 오면서 푸른 빛, 노란 빛, 흰 빛의 세 가지 빛이 눈에 들어와 물체가 점점 보이기 시작했다.
병원 검사 결과, 놀랍게도 시력을 측정할 수 없었던 왼쪽 눈의 시력이 0.1로 나왔다.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으나 기도로 살아난 이재호 목사
2001년 5월 8일, 새벽부터 간헐적으로 구토를 하던 저는 오후 2시경부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설사와 구토로 탈수현상이 일어나면서 급기야 오후 5시경에는 귀가 들리지 않으면서 의식이 혼미해져 갔습니다.
오후 6시경부터는 계속되는 탈수로 온몸의 피부가 쪼그라들고 눈동자가 풀리고 항문이 열리면서 거품 섞인 끈적이는 하얀 액체가 흘러나오는 등 죽음 직전의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오후 7시 15분경 교회로 왔는데 온몸에 마비가 일어나며 근육이 뒤틀리는 것이 수차례 반복되더니 완전히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그 즉시 굳었던 몸은 풀리고 의식이 돌아왔으며 약 5분 후에는 몸을 추스를 수가 있었습니다.

호흡이 멎어 온몸이 막대기처럼 굳었던 필리핀의 조엘 라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