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성당에서만, 혹은 정교회도 또 다른 성령이 흐른다.
까니
|2026.05.03 07:49
조회 14 |추천 0
예수님의 성령은 이미 정교회도 인정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바와 똑같이 정교회도 인정하는 바입니다.
제가 성당에서 또 다른 성령이 흐른다고 말씀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정교회를 통해서 바라보니, 그것은 예수님의 성령이었던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버려진 주춧돌이다.
이 사실은 시편 118:22와 신약 성경에서
'건축자들에게 버림받았으나 가장 중요한 모퉁이돌(주춧돌)이 된 돌'로 묘사되며,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비유적 표현입니다.
이는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결과입니다.
이 예수님이…
성당에서만 알수 있다는사실이 또
“개신교는 빵이자 빵으로 오신 예수님이 아예 없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다시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당에서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되는 사실을,
아직도 확인을 안하셔도 되나요?
이는, 예수님이 천주교만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는데, 게다가
이는 “개신교 의 M.S.는 죄사할 능력이 없는 것”으로 이어지는데
하필 개신교에게는 “개신교의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지옥간다.” 와
연결이 되지 않습니까.
동물의 왕국은
한국의 얼마되지 않은 지나간 옛 타이틀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